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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문경을가려는데
그런데 팬션이 전화를하니 벌써 예약이 마감이 되어서 벌써부터 삐걱거리네요.
숙소를 안정하고 가려니 영불안한데 괜찮을까요?팬션은 강이있는풍경이구요 그외 다른덴 없을까요?
남편말로는 온천앞에있는 모텔같은데서 자면된다는데 영~진즉에 예약을했어야했는데..
준비성 부족함에 후회가 되네요.
그리고 여긴 부산인데 한세시간이면 갈수있겠죠?
1. ...
'07.10.12 6:56 PM (211.246.xxx.189)그 온천 앞에 있는 모텔들..
남편이랑 여러군데에서 몇 번 자 보았는데요
깨끗하고 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워낙에 신축모텔이 많으니 예약 안하셔도 걱정하실 것 없구요
모텔치고는 가격이 35,000~ 40.000원 선으로 조금 비쌉니다.
그리고 온천 하시면 좋구
음식은
그 스카이모텔(?)인가 옆에 있는 무슨 삼계탕인가 하는 곳에
여러 메뉴가 있던데 다 맛있었고
또 근처에 금강산가든(?)인가에
골뱅이국이 골뱅이도 많이 들었고 시원한게 맛이 좋았습니다.
문경은 골뱅이로 유명하니 꼭 맛보세요.
관광은 문경 홈페이지 들어가 보시면
잘 나와있더군요.
^^;2. 문경에
'07.10.12 7:15 PM (222.104.xxx.94)두서달전에 애인이 짠 스케줄대로 끌려다녔는데...
석탄박물관갔구요... 무슨 드라마 야외세트봤구...
젤 좋았던건 철로 자전거였어요.. 위치는 잘 모르겠지만.. 철길에 맞게 제작된 자전거타고
적당한 거리를 왕복해요.. 나름 경치도 훤하고 괜찮았어요.3. 여름휴가
'07.10.12 7:49 PM (59.150.xxx.89)저는 여름 휴가를 문경으로 갔었는데요
좋았어요.
석탄박물관도 볼만 하구요, 문경 세재, 그리고 사극 촬영장이
두 군데 있었던 것 같아요.
진남교라고 좀 유명한 물놀이 장소가 있는데요
지금은 물놀이는 불가능 하겠지만 경치가 괜찮아요.
그리고 그 근처에 윗님이 말씀하신 철로 자전거 있는데
참 재미있었어요. 애들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저도 계획없이 가서 숙소가 없었거든요
문경시내 근처에 세재스파월드라는 24시간 찜질방에 가서 잤어요 ^^
지은지 얼마 안된 상당히 시설이 좋은 곳이더군요.
하여튼 저와 제 남편, 울 아들 둘 모두 즐겁게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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