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도배 시공값에 밥값도 포함인가요?

알려줘여~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7-10-12 10:50:03
다음주에 도배+장판 공사하기로 했거든요
아침부터 밤까지 걸린다네요

한번도 이렇게 어디에 의뢰해서 공사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 공사금액에 밥값도 포함되어 있는건지요..
아니면 식사때되면 우리쪽에서 시켜드려야하는지;;

저희 어머님께선 포함이라고 하시는데 전 아닌거같아서 ㅎ
IP : 124.54.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07.10.12 10:55 AM (121.125.xxx.181)

    도배 시공할 때 밥값 따로 달라고 하지 않던데요.
    그냥 시간되니까 자기들이 시켜 드시더라구요..

  • 2. 원글녀
    '07.10.12 10:57 AM (124.54.xxx.30)

    어머님말씀도 그렇고 아무래도 포함인거같네요..
    예전에 이사했을적엔 저희쪽에서 점심드렸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그리 해야하는지 알았답니다..ㅎㅎ
    고민 덜었네요~감사요^^

  • 3. 일이 고되다보니
    '07.10.12 10:59 AM (58.75.xxx.88)

    그냥 시켜드리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아마 포함된 가격일듯합니다..

  • 4. 포함이라고해도
    '07.10.12 10:59 AM (211.217.xxx.160)

    사드리면 좋아합니다.
    저희는 포함이라도 따로 챙겨줬어요.

  • 5. .
    '07.10.12 11:01 AM (222.111.xxx.76)

    보통 밥값 포함된거라 알아서 시켜드시더라구요
    사드리면 좋아하실꺼에요 아마 더 도배 잘해주시지 않을까요..

  • 6. .
    '07.10.12 11:04 AM (218.150.xxx.85)

    저도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뭐 드시고싶은거있냐고 뭐 어떻겠냐고 여쭤보고 남편이랑 나가서 포장해왔어요..
    일반 백반아니고...횟밥으로 1인당 10000원인가 그랬는데 두분이시라...

  • 7. 집에 같이계시면
    '07.10.12 11:08 AM (222.238.xxx.62)

    어떻게 나만 혼자 점심 먹겠어요.
    저희도 공사할때 저희가 집에 있으면 저희가 식대 내드렸고 저희가 없을땐 그분들이 해결하셨어요.

    식대 저희가 계산해드리니 좋아하시기는 하시데요....

  • 8. 보통
    '07.10.12 11:28 AM (211.237.xxx.27)

    포함이라서 알아서 사드시긴 하는데요.
    그래도 중간에 칼국수 같은거 시켜드리니까 좋아하시던데요.

  • 9. 쌩뚱녀
    '07.10.12 9:29 PM (86.156.xxx.90)

    저도 집을 고칠 예정이라, 살짝 문의 좀....^^
    하루종일 공사하는게 수일 걸릴 것 같은데,
    그러면 집주인인 제가 하루죙~~~일 그 집에서 있는 건 아니지요?
    그럼, 저는 어디에 가서 있나요?
    이사전이라 아는 이웃도 없고,
    그냥 차에 가 있으면 되나요?
    공사할땐 아침에 물 열어주고, 저녁때 공사 끝나면 문 잠그고,
    이런 것도 집주인이 다 하는 건가요?
    이렇게 신경 쓰다보면, 공사는 제가 하는 게 아니라도
    제가 몸살 날 것 같네요.에긍!
    그리고 사정상, 공사지휘(?허걱!넘 거창한 표현인가!)는
    새파랗게(????) 젊은(?) 여자인 저 혼자 해야 하는데,
    인부아저씨들이 얕잡아 보진 않으실까요.
    엄청 소심해서 별게 다 걱정됩니다.

  • 10. 쌩뚱녀님
    '07.10.12 10:14 PM (222.238.xxx.108)

    공사하는집 먼지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이웃도 늘 놀러갈때는 괜찮은데 내가 갈곳없어서 가니 그것도 불편했어요.
    이웃이야 오라고 하지만 그사람 시간도 있는데 무작정 남의집가서 앉아있기 불편해요.


    저희는 살던집 공사라 밤에는 집에 들어와 자는데 화장실도 공원으로 다녔어요.
    차안에 있는것도 넘 힘들구요. 열흘을 어떻게 보냈는지....

    원집이 거리가 먼가요. 매일오시지는 않아도되고 가끔식 시간나실때 둘러보셔요.
    아님 남편분 퇴근때 같이 둘러보시고 의견나누시고요.

    문은 책임자한테 비번 알려주시고 공사끝난후에 비번 바꾸세요.
    인부아저씨들이랑 말섞지 마시고 책임자한테만 얘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196 (급질)미래에셋 펀드 들려고 하는데요 2 초보 2007/10/12 970
358195 모처럼 애교 좀 부려봤더니.. 11 애교 2007/10/12 1,795
358194 가을차 만드는 법 1 부어라 마셔.. 2007/10/12 178
358193 선생님 싸드린 도시락 다른 사람이 먹었다는데 기분이좋나요? 16 궁금 2007/10/12 1,631
358192 치아교정하고 후회하신분 계신가요?? 6 교정 2007/10/12 1,382
358191 워드에서 인터넷 사진 붙여 넣는거 아시나요 4 Ꮱ.. 2007/10/12 1,151
358190 아래아한글 다운 받는곳 아시나요 6 d 2007/10/12 931
358189 결혼15년차, 닭살OK~!!! 17 수선화 2007/10/12 1,905
358188 어제 저희동네에 왔었어요 12 무한도전팀이.. 2007/10/12 2,685
358187 임신 16주 2 임신 2007/10/12 298
358186 임신테스트는 언제? 6 둘째 2007/10/12 313
358185 피아노 다시 해야 할까요? 4 .. 2007/10/12 521
358184 안 웃길 때...억지로 웃으세요? 6 직장녀 2007/10/12 1,065
358183 가위눌림에 환청까지 4 울적맘 2007/10/12 577
358182 아 챙피해....ㅡㅡ;; 28 시누될 이 2007/10/12 3,380
358181 토마스와친구들 공연한다는데.... 9 새댁 2007/10/12 330
358180 재테크, 주식 등 관련된 초보자용 책자나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 2007/10/12 297
358179 쿠쿠 발아현미기능과 IH 기능요~ 4 밥솥 2007/10/12 395
358178 영어 해석 교정 부탁합니다 3 영어 2007/10/12 162
358177 가터벨트, 스타킹 품질 좋은 거 구할 수 있는 곳 아세요? 2 하지부종 2007/10/12 331
358176 갑자기 심하게 어지러운 건 뭣 때문일까요? 10 2007/10/12 795
358175 나의 고민.. 7 고민고민 2007/10/12 1,119
358174 관리자님 꼭 봐주세요 3 률맘 동생 2007/10/12 396
358173 홍시로도 잼이 가능한가요 3 삐깜 2007/10/12 246
358172 "17차"를 싸게 살수 있을까요??? 8 커피중독 2007/10/12 756
358171 재테크에 관심 좀 가져보려고요. 질문드립니다^^; 1 펀드 2007/10/12 449
358170 피부과에서 화상을 입었어요 3 ... 2007/10/12 637
358169 이 기사 보셨습니까 6 엔니오 2007/10/12 1,653
358168 학교내에 연구소 직원들 다들 박사과저어 밟는 사람들인가요?? 4 2007/10/12 481
358167 5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부추로 만든 음식 뭐가 있을까요? 6 부추 2007/10/12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