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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계신 분들은 목욕 어떻게 하세요?
삼년구년만에 전문가에게 몸을 맡겼더니.... 완전 보들보들 야들야들... -_-'
뜻하지 않게 동유럽으로 이민가게 생긴 마당에 갑자기 목욕은 어떻게 할까 궁금해 집니다.
당연히 목욕탕 없으니 집에서 샤워만 하겠지요?
외국에 계시니 분들은 때 어떻게 미세요?
1. dd
'07.9.14 11:56 AM (125.178.xxx.20)유럽살다 얼마전에 온 아짐이에요.
전 독일에 있었는데, 거긴 물이 워낙 안좋아서, 제몸도 많이 건조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못밀었다는~ ^^
한국에 계실때 열심히 미세요..ㅎㅎ2. ...
'07.9.14 12:01 PM (124.86.xxx.50)전 때 안미는 데요, 때미는 거 광이었던 제 친구가 안밀기 시작하니 밀려고 해도 때 안나온다 하더군요..
전 일본 살아서 집에서 샤워하고 내 욕조에서 목욕하고 그래요.
전 원래 공중탕 별로 안좋아해서 아쉬운 건 없네요. 여긴 온천도 더 많고 하니 ^^
미국사는 제 친구는 샤워기가 벽에 붙어있는 거라 넘 싫다고 하네요. 아래쪽 씻기가 불편하다구요;;
한국 계실 때 열심히 미시면 더 아쉬워지지 않을까요? ^^
평소 안미셨으면 그냥 지내다 가시는 게...
전 스크럽제 써요. 충분히 보들보들해지는데요..3. 이해안돼
'07.9.14 12:11 PM (59.19.xxx.108)전 때 안미니까 피부가 너무 안좋던데,,전 무조건 대중탕 가서 밀어야 한다는
4. 외국
'07.9.14 12:31 PM (61.34.xxx.16)사는 저희언니는 조카말 빌리면 때수건 몰래 사우나 가져가서 밀고 온답니다. 사람 안 보이면..
5. 살다온 이
'07.9.14 1:22 PM (124.54.xxx.10)집에서 매일 샤워하고 가끔 욕조에 물받아서 좀 불렸다가 밀엇어요
한국서도 대중탕 안좋아해서 집에서만 하고 살았던지라 별 불편은 없었는데
물이 석회질이라 피부가 건조해져요
가끔 한국 다녀오면 한국 사람들끼리는 피부에서 광난다고 뽀애져서 왔다고들 인사하곤했어요
미국선 건성이던 피부가 한국 돌아와서 한두달만에 다시 윤기=기름기?가 흘러서
너무 기쁘네요
한국이 정말 물이 좋아요~>.<~6. ^^
'07.9.14 3:58 PM (124.53.xxx.66)유럽은..모르겠고..
전 미국에 있을 때 당황스러웠던 게 욕조 안을 제외하고는 욕실에 하수도구멍이 없다는거..
샤워커튼을 달아도 조심하지 않음 물바다.. 나머지는 괜찮았어요.
샤워기두 벽에 붙어있는거여서 마트가서 호스 있는 거루 바꿔끼고..
저는 때 벅벅 미는 편였는데 거기선 아무래도 힘들 거 같아서 반신욕으로 취향을 바꿨네요~
여기보다 입욕제나 스크럽제는 종류별로 참 많거든요. 그거 쓰구요~
정 밀고 싶을 땐 가지고 간 때비누를~~ ^.^7. 영국
'07.9.14 6:23 PM (82.32.xxx.32)저는 브리스통레 살아요, 근데 영국은 지역 마다 물이 틀린가봐요, 좀 북쪽에 살떄는 물이 좋아서인지 때도 안나오고 물이 미끈거렸는데, 이쪽으로 오니 비누하고 한두번만 행궈도 뿌드득 하네요, 당근 때도 나오고 건조 하기도 하고,,,,
한국이 최고에요, 빨리 목욕탕 가고 싶어요,
여기 5년 살면서 때민적이 2.3번 되나?
안밀어요, 먼지도 없고 공기 좋은데 가끔 등에서 땀나는 여름이면 등이 기자럽기는 해요,,,8. 그냥
'07.9.14 6:46 PM (203.170.xxx.250)안 밀었는데 괜찮던데요. 제가 좀 너무 더럽나요?
별로 때도 없는 것처럼...그냥 샤워만 했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한국 오더니 다시 때 밀어요. 좀 나오죠.9. 유럽사는이
'07.9.16 6:03 AM (213.140.xxx.142)너무 늦은 댓글이라 보실련지 모르지만..ㅎㅎㅎ
전 욕조에 물 받아놓고 박박 밉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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