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짜쿵 때리는것도 아니고 거의 폭력이나 다름없이 무자비하게 발로 차대는걸.....
'상대방 아이가 맞을짓을 하니까 우리애가 자꾸 때리지 않냐.. '
하는 상식이하의 생각을 가긴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 아이나 그아이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맞아도 그런말이 나올지..
때려보고 싶을정도로 얄미워요...
주변에 그런사람들있나요???
그런사람들 좀 모아서 실컷 때려주고 싶은 충동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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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아이와 그엄마
왜때리냐 조회수 : 812
작성일 : 2007-09-12 21:23:04
IP : 222.239.xxx.2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제가
'07.9.12 10:24 PM (74.103.xxx.161)그 엄마에게 막 뭐라고 해요.
어떤 엄마는 남들 앞에서도 자기 아이를 때리는 개념상실한 사람도 있어요.
'너 자신을 알라'
그런 말을 정말 해주고 싶어요.
훈육의 방법은 '매'라고만 생각지 마시고,
아이의 생각 높이에서 다독이면 좋겠는데요.
이렇게까지 때리는 부모들은 자신의 부모에게서 맞은 것을 분풀이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고
부모의 훈육방식을 잘못되었다고 생각지 못하고 그냥 답습하는 경우도 있을 것같습니다.
아이가 상처받을 생각을 한다면,
매를 놓고 대화를 시도해봐야 할텐데요.......2. 위
'07.9.13 6:36 PM (125.129.xxx.232)정말 그런 상식이하로 생각하는 엄마가 있나요???
남의 아이를 때려서 미안해하지는 못할망정 상대방아이가 맞을짓을 해서 때리다뇨!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엄청 때려서 정신차리게 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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