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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생신에 양가에 선물 드릴때요
뭐 꼭 딱딱 똑같이 드리자 주의는 아니지만
생신도 2번이지, 어버이날 같은때는 시댁이 두분이라 아무래도 돈도 드리게 되는 것같고 ...
뭐 그거는 어쩔수 없다쳐도
무엇보다 친정엄마생신이 명절하고 붙어있어서 선물을 겸사겸사 한번에 하게 되요
그러다보니 통틀어 생각하면 횟수며 규모가 너무 차이지나 싶고..
어쨌든 한분인건 사실인데 두분 챙기는 것만큼 하는건 내 입장에서의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유치한가요????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도 아닌데 갈수록 찜찜하네요...
1. 홍삼..
'07.9.10 4:41 PM (221.166.xxx.240)지금 금산에서 인삼 축제가 한창일거예요.
인삼이나 아님 홍삼,엑기스도 좋구요.2. .
'07.9.10 4:51 PM (222.111.xxx.76)그런 경조사나 명절선물등은 님이 신경쓰고 그러시는거 아닌가요?
제가 원글님이라면 저는 엄마 생신 챙겨주고 명절 챙겨주고 할꺼에요..
처음부터 그렇게 하셔야 해요
처음부터 한번으로 하시면 계속 찜찜해하면서 한번으로 하시게 될수도 있어요..3. 궁금
'07.9.10 4:57 PM (125.131.xxx.50)사실명절하루전날이에요....너무붙어있죠 그래서 두번 따로는 못하구요
그냥 제가 다른때 명목없이도 남편몰래 선물도 하구 그러긴하는데..어려워요4. ...
'07.9.10 6:25 PM (222.233.xxx.61)한번에 챙기시더라도 좀 금액이 크게 해드리세요..살아갈수록 친정 보담은 아직은 시댁을 더 챙기게 되니..첨부터 남편분께 ..한번에 드리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다고 하세요..
혼자서 원글님 이쁘게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으니까요..
시댁이랑 동일하게 하는것도 원글님께서 조리있게 잘 설득하시면 가능하답니다..
왜 시댁은 당연하고 친정은 설득시켜야 하니 싶지만..어쩌겠습니까..내 부모지..남편 부모는 아니니까요..금전적으로 쪼금 부담되시더라도..첨부터 확실히 못박아 두심이 편해요!!
저흰 딸만 키우다 보니 둘이 살때보다는 그래도 냠편이 친정에 더 신경 써 주더라구요..
자기도 딸자식 키우니..친정 부모님 맘 쬐끔은 알아가는 중인가 봅니다..5. ..
'07.9.10 7:18 PM (122.37.xxx.41)시댁엔 생활비를 드리기 때문에 명절이나 생신 때는 많이 못 드리고
섭섭하지 않을 정도만 드려요.
친정엄마는 정기적으로 드리는 돈이 없기 때문에
생신이나 명절, 어버이날에 시댁보다 배로 드립니다.
그래도 훨씬 적게 드리는건데,
경제적인 여건이 되면 더 드리고 싶지만,
돈은 한정되어 있으니 남편이 많이 드리라고 해도 제가 못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