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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요금 밀렸다고 전화가 왔는데 사기같아요
사기전화 조회수 : 621
작성일 : 2007-09-10 16:10:13
전 이런전화 처음 받거든요
KT전화국이라며 전화요금이 오십몇만원이 밀렸다며 9번을 누르라기에 얼른끊었어요
억양이 확실히 어설퍼 보이더군요
이젠 속지 않을거 같은데 우릴 뭘로보고 그러는지 ..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있는거같네요
IP : 125.177.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T
'07.9.10 4:29 PM (210.219.xxx.9)에 한번 문의 해보시는것이 안전하지 않을까요?^^
2. 저두
'07.9.10 4:30 PM (121.128.xxx.194)너무 웃긴게,,
고객님의 '신변안전'을 위해 내라는. ㅋㅋ3. 저두
'07.9.10 4:30 PM (220.121.xxx.27)받았어요... 그게 사람이 대면해서 말하는건지는 잘 몰랐지만..." 발음이나 똑바로 하면서 사기쳐" 하고 끊었어요... 정말 말투가 이상하더라구요...전화요금 연체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런일도 절대로 없을뿐 아니라 발음 이 영 그래서요...
4. dd
'07.9.10 4:35 PM (222.109.xxx.122)우리나라 왜이런가요...
별의별 사기가 나오네요...
제 어머니도 며칠전 검찰출두 전화받으셨다 그랬는데...
이런전화..어떻게 막을 길이 없을까요, 벌써 시작된지 오래된것 같은데 정부는 뭐하고 있는지..
점점 살기 힘들어지는것 같아요..5. ..
'07.9.10 4:40 PM (125.186.xxx.26)전화요금이 밀렸을때는 요금안내뒤에
' 0월 0일까지 낸것을 기준으로 한 것이니 혹시 그 후에 내셨다면 이해해달라'는
멘트가 꼭 나옵니다
정 궁금하시면 100번으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6. 며칠전에
'07.9.10 9:13 PM (221.161.xxx.95)친정엄마가 그 전화를 받아서 설마 kt에서까지 사기치나 싶었는데
그 여자 발음도 아주 정확했다네요.그래서 kt까지 직접 찾아가셨는데
뒤로 두 세분이 더 오셔서 확인하고 가셨대요.
나쁜 시키들..이제는 kt냐?!7. 울신랑도
'07.9.10 10:14 PM (121.133.xxx.75)그전화 오늘 받았던데요
8. 국민건강보험이라고도
'07.9.11 12:34 AM (222.238.xxx.198)옵니다.
69만원을 환불해준다고 몇번 누르라고 절대 안누르지요......
통화요금 많이 나오라고 전화 않끊고 오래 들고 있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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