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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물어보기 그래서 여기 주인장님..요리연구가?
다들 선생님이라는 표현을 하신듯 하셔서요~
이름이 좀 생소해서^^
요리연구가이신지??아님 그냥 아마추어 요리관련 사이트를 운영하시는분이신지 헷갈립니다^^
1. 당연
'07.9.8 12:23 PM (124.60.xxx.80)직업이 무엇이던지간에 나이도 적어도 40대 중반이상이시고
이런 큰사이트를 운영하시는데 (이거 아무나 하는 일 아닙니다)
선생님이라고 불러드려서 조금도 이상한 일 아닐 듯 합니다요2. ....
'07.9.8 12:24 PM (58.233.xxx.85)신문사 기자 출신이시고 요리책 몇권내신 분이십니다
3. 신문사 기자..
'07.9.8 12:35 PM (222.106.xxx.114)신문사 기자가 아니라 여성지 기자였던걸로 알고 있는데요.
직장여성의 밥해먹는 어려움에 대해서 책을 쓰셔서(일하면서 밥해먹기) 알려졌어요
호칭은 그냥 부르는 분들이 만들어내신듯... 보통 ~님이라고들 많이 하잖아요4. ?
'07.9.8 1:14 PM (123.213.xxx.130)신문사 기자 하시다가 여성지 편집장으로 옮기셨어요 ^^
5. 그렇다고
'07.9.8 1:30 PM (221.153.xxx.37)전편집장님이라고 부를 수는 없잖아요....ㅋㅋㅋ
6. 포근
'07.9.8 2:32 PM (220.86.xxx.197)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분이신거 같아요.분위기며,희망수첩을 보면서 느껴지는 글들을 보자면 포근한 멋이 풍기는거~^^
7. 저는
'07.9.8 2:46 PM (211.224.xxx.90)맞벌이라는 이유로 모든 살림 못하는걸 다 핑계 대려고 그러는데
이사이트 알기전 일밥 책 보면서부터 참 대단히 부지런하고 배울게 많은 분이라 생각했는데
희첩보다보면 시댁 식구에게 하시는거 친정에 하시는거 가족에게 하시는거
스스로 관리하시는거
너무 배울게 많은 분 같아요^^8. 샘은..
'07.9.8 8:15 PM (122.36.xxx.22)본인은 요리 연구가는 부담스럽다...요리작가...라고 생각한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9. 분명
'07.9.8 10:26 PM (211.114.xxx.4)여러가지 면에서 선생님 호칭 받으실만한 충분한 자격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희망수첩 읽으면 솔직하고 깨끗한 그 분 마음, 자세... 느껴집니다.
82쿡을 만드셔서 더 감사하구요.10. 선생님..
'07.9.8 11:03 PM (122.44.xxx.59)윗분 말씀 처럼 82를 만드신것 만으로도 선생님이라 불릴 자격되요..
제가 이 사이트 알고 제과가 얼마나 늘었는지 주변 사람들 다 놀래요..11. 그럼요
'07.9.9 2:49 AM (75.19.xxx.20)남에게 가르침을 줄수 있는 분이니까 선생님이시지요.
아름다운 마음이 세월과 함께 얼굴에도 보이시는 분이더라구요.12. ...
'07.9.10 10:29 PM (220.89.xxx.190)선생님이라고 편하게 부르시는 분들도 있구.
그게 인정안되시는 분들은 주인장..뭐 이런식으로 부르시기도 하고..
본인은 뭐래도 괜찮다 하시는거 같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