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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중학생 성교육

고민엄마 조회수 : 765
작성일 : 2007-09-03 15:48:11

여긴 서울 중정도 경제 수준 지역입니다....

다들 자기를 중산층으로 안다는 강남은 아니구...^^



구성애 아줌마 강연 듣고온 후배가

언니, 아들챙겨~~~(15세) 하는 말에

아들 방에 좋은 티슈 사다넣고...

팬티도 좌악~ 개비하고...

저기, 애기는 어디서 오는지 아니?

사실, 양배추밭은 아니야...했더니...

히죽, 웃더니 그럼요, 제가 그것두 모를까봐서용...

펠리컨이 물고 오자나여...


허허, 인터넷 음란만화 출력한거 들켜 초딩 여동생한테

천원주고 입막음한게 몇달전인데...이넘이...(동생이 실시간으로 고자질함)


남편말이 미팅도 하는거 같다고...

얘기하다보면 못본 영화가 없고...(한주 용돈이 오천원인데...어케해서...?)


이러다 어디서 여중생이

어머님, 하면서 애기안고 들어서는 것이 아닐런지...?


남편은 우리 사놓고 안쓰는 콘돔 주고 교육시키자고 하는데....

한국 실정에 건 좀 무리가 있고 오히려 부추기는 경향이...

어쩌면 좋을까요?

어떨땐 좀 무섭기도 해요....
IP : 218.48.xxx.2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9.3 3:57 PM (58.233.xxx.85)

    전 언젠가 어린부모 열아홉 부부가 (애다섯살짜리둔)인간극장 나올때
    일찌감치 삶에 찌들어 힘겨워하는모습같이 보며 말했네요
    감당할만큼만 누려라 .평소에도 늘그래요 .제가 보는 성인 사이트 일부러 슬쩍 슬쩍
    자동로그인 안풀고 두고요 .(들어가기쉽게 ...이부분에서 허거덕 하실분들 많으실줄짐작)
    그러면서 종종 저런거 잼있냐 물으면 에이 잼없어요 .중딩때친구들이랑 이미 다 본건데요
    흥미없어요 .그러기도 하고 ...암튼 격을 안뒀어요 일찍부터 ...한창 호기심넘칠땐 운동으로
    알아서 풀기도 했고 ...

    암튼 ,,,전 주먹으로 하늘가리자주의를 택하지 않았다는 사실

  • 2. 오히려
    '07.9.4 7:31 AM (211.205.xxx.93)

    쉬쉬하면 더 역효과입니다
    책 추천해드립니다... 아들 키우는 부모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추천^^
    제가 전에 추천했던 책인데 남성심리학자가 쓴 책이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책에서는 10살정도 되면 이것저것 전부 아이와 얘기하라 라고 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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