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땀 흘리는 뚝배기를 살리고 싶어요.

결론은? 조회수 : 752
작성일 : 2007-08-29 23:02:59
열심히 검색해봤지만 결론은 오리무중....
쌀뜨물에 삶아 봤지만 또 나오네요.


1. 된장찌개를 끓일 때 송글송글 맺히는 것을 그 때 그 때 닦으며 사용한다.

2. 뚝배기를 버린다.

3. 기타

가르쳐 주세요.  ㅠ.ㅠ

IP : 222.234.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8.29 11:04 PM (211.214.xxx.176)

    저는 세번을 그렇게 쌀뜨물 삶고 , 다섯번 이상 된장만 끓였더니 땀 안흘려요..
    요즘 이쁩니다..

  • 2. 처음부터
    '07.8.30 3:24 AM (220.88.xxx.245)

    된장을 끓이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저도 뚝배기 골르고 골라 온 것이 처음부터 된장을 끓였더니 심하게 뿜더라구요
    물론 쌀뜨물과 밀가루 풀어서 사전에 길을 들였는데도
    그게 처음부터 약간 덜 구워진 것이 그럴 수 있다 하네요
    마지막으로 설탕을 세 숟가락 듬뿍 넣고 끓이시고, 밥을 몇 번 해 드세요
    그래도 뿜는다면 화분 받침대로 재활용 합니다.

  • 3. 흠..
    '07.8.30 7:11 AM (203.211.xxx.61)

    전 처음에 쌀뜨물 넣고 끓였는데도 가끔(이상하게 매번은 아니더군요) 송글송글 땀(?)을 흘리긴 하는데.. 나름 좋은 뚝배기라 숨쉬느라 그런다 생각하면서 있었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계속 땀흘리면 화분 받침대로 정녕 재활용해야하는건가요? --;

  • 4. 뜨거운 물에
    '07.8.30 8:52 AM (121.133.xxx.14)

    굵은 소금과 식초를 넣고 삶으면 나쁜 성분들이 빠져나온다고 들었는데...
    함 실험에 보심이~~~

  • 5. 저는
    '07.8.30 9:52 AM (125.142.xxx.134)

    뚝배기에 튀김을 한번하고 좀 내버려뒀더니 음식좀 할라치면 표면에 기름이 맺히는데

    이걸 계속 써야하는지.....위험하니까 버려야겠죠? 묻어서 질문합니다..

    원글님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