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재래시장과 마트..어딜 이용하시겠어요??

ww 조회수 : 968
작성일 : 2007-08-26 10:39:11
집은 여의도...
집근처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그리고 재래시장 다 있습니다.
재래시장이 훨씬 싸더라구요..
아침에 가면 싱싱한 수산물들도 많이 있고요..살아있는것들~

근데 마트가면 수산물들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거 본적이 없는듯해요.그래서 퇴근길에
재래시장에 자주 갔었는데 엄마가 하시는 말씀,재래시장에 중국산많다고.....가지 말라더라구요.



근데 마트도..중국산 많지 않나요????요즘 포장된것들은 다 중국산 냉동된 게 새우 오징어 다 중국산,
그리고 마트도 유통기한 속여서 많이 판다던데....
재래시장 가면 농산물은 모르겠으나 수산물은 왠지..믿음이...

오늘 고민됩니다..있다 마트갈지 재래시장엘 가야할지요~~~~~~~
IP : 220.126.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8.26 11:21 AM (211.178.xxx.150)

    확실히 야채는 재래시장이 싸고,신선하더군요.
    사람 많이 모인 곳에 가세요.마트 야채는 바로 들어온 건 모르겠는데,별로 신선하지도 않고
    재래시장보다 비싸요.

  • 2. 마트한표
    '07.8.26 11:32 AM (61.84.xxx.212)

    재래시장과 비교해 볼때 마트의 장점.
    생각나는대로 간략해보면...
    -.원산지 표시가 비교적 정확하게 되어 있다.
    -.반품,교환이 쉽다.
    -.맘껏 고르고 적은량 구입이 쉽다.
    -.현금없이도 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영수증이 확보된다.
    -.대체로 싱싱하다.
    재래시장 살리기 차원에서 수차 가 보았지만 상인들의 불친절한 태도나
    상품의 질과 보관 상태등등 늘 속상하는 일이 생기더군요.
    재래시장이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를 알겠습디다~..

  • 3. ....
    '07.8.26 11:44 AM (58.233.xxx.85)

    울 동네는 재래시장이 규모가 커서인가 생선같은것 회전률이 훨 좋으니까
    신선도면에서 앞서는지라
    그러고 단골 정해두면 얼굴 찡그려질일이 좀 줄어 들지요

  • 4. 재래시장
    '07.8.26 11:46 AM (61.34.xxx.74)

    이 더 싸고 싱싱해요. 그리고 야채, 나물종류가 훨씬 다양하구요, 양념에 들어가는 기본적재료는 재래시장서 한꺼번에 구입하구요. 그리고 과일도 많이 싸구 싱싱해요. 대신 그 때 그때 먹는 야채류는 마트서 구입하는게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어 좋답니다. 특히 콩나물 같은거.
    재래시장과 마트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그러나 전 식구가 3명이라 소량씩 구입하는게 더 경제적이라 마트와 집앞 수퍼서 많이 구입해요.

  • 5.
    '07.8.26 12:47 PM (203.235.xxx.216)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다면 거길 더 이용하지 싶어요...
    어차피 중국산인거는 마트나 시장이나 거의 같구요...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요...마트는 특히 과일과 야채가격이 많이 비싼지라 살때마다 손떨려요..
    전에 살던 동네엔 재래시장이 있어서 거기 자주 이용했는데 시장 가격 뻔히 알면서 두배세배 가까이 되는 돈 주구 사먹으려니 얼마나 억울한지...
    재래시장이 그립네요..

  • 6. 저도
    '07.8.26 2:26 PM (220.230.xxx.186)

    집근처에 재래시장이 있다면 좋겠어요.
    구경하는 것도, 흥정하는 것도, 왁자지껄한 분위기도 좋아요.
    사람 사는 것 같아요.^^

  • 7. choll
    '07.8.26 10:19 PM (122.45.xxx.45)

    공산품은 마트에서 사고, 야채나 과일은 가능하면 재래시장에서 사요.
    확실히 야채나 과일류는 재래시장이 싸거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76 잘하려 하면 시댁 반응은 더 별로예요 왜그런가요? 13 망고 2007/08/26 2,356
139675 어떻게 사야할꺄요? 2 비통이(가방.. 2007/08/26 470
139674 스파.. 가려고 하는데.. 어딜 갈지 모르겠어요 스파 추천 2007/08/26 228
139673 (급질)비번을 안써넣었더니 게시글 삭제를 못하네요 ㅠㅠ 1 잠결 2007/08/26 182
139672 솔리스트님께--뇌하수체 종양에 관해서 3 뇌하수체 종.. 2007/08/26 407
139671 윤은혜를 보고 왜 소녀장사 라고 부르는지요 4 ... 2007/08/26 1,613
139670 요즘 학력문제로 논란되는 Y씨를 생각하다가 7 불면증 2007/08/26 3,348
139669 싼 분유 먹인다고 핀잔 먹었어요.비싼분유 뭐가 다를까요. 24 사랑맘 2007/08/26 2,401
139668 울 집에서 젤 비싼 그릇 깨먹었네요... 4 에구... 2007/08/26 1,065
139667 문화상품권으로 인터넷에서 책을 구입할수 있나요? 3 독서녀 2007/08/26 239
139666 뭔가 새로 하고는 싶지만... 3 고민중..... 2007/08/26 614
139665 화장실 너무 드러워요... 9 화나 2007/08/26 3,089
139664 18개월 딸 아이가 자기가 엄만 줄 압니다. 9 걱정엄마 2007/08/26 1,537
139663 저도 우울증일까요?(머라도 말해주세요T.T) 11 두아이맘 2007/08/26 1,475
139662 전업주부10년차 취업을 위해 면접 봤어요 2 전업주부 탈.. 2007/08/26 1,181
139661 주말마다 약속 잡기 바쁜 남편2...쓴 소리라도 감사히 달게 듣겠습니다. 8 고민녀 2007/08/26 2,158
139660 당산동 살기 어떤가요? 전세 구하는데요.. 3 당산 2007/08/26 989
139659 집장만하려고 1억5천 대출 고민... 3 내가맹모냐 2007/08/26 1,292
139658 복도에서 담배 피우는 남자 11 요즘 2007/08/25 972
139657 호주에 대한 질문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1 호주에 대한.. 2007/08/25 282
139656 낯선 82쿡... 5 낯선이 2007/08/25 1,550
139655 핸드폰이 충전을 거부합니다 3 승연맘 2007/08/25 295
139654 박멸법좀 알려주세요 7 너무 싫어요.. 2007/08/25 556
139653 일산사시는분들 버스 질문좀 드려요~ 6 버스 2007/08/25 384
139652 보통 냉동 상태로 오지 않나요? 3 한우 주문 2007/08/25 744
139651 호칭이 궁금해요 저희 형님의 남편분을 어찌 불러야하나요 10 궁금해요 2007/08/25 1,222
139650 손톱 물어 뜯는 버릇...... 7 속상맘..... 2007/08/25 459
139649 이혼한 사람은 배우자로 진정 별로인가요? 22 이혼이 2007/08/25 10,709
139648 양치할때 수돗물 잠그라고 한게 엄청난 잔소린가요? 11 열라면 2007/08/25 1,173
139647 에스보드 얼마정도 주면... 2 쓸만한거 구.. 2007/08/25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