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롯데와 통화했는데 화가나네요. 8월 12일 스쿠바청소기를 주문했어요. 82cook회원한정에 한해서
가격을 다운해준다는게 맘에 들었고 시연회에 참석했던분들이 좋았다하셔서 청소하는데 너무 힘겹고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8월 14일 다시 직원과 통화하면서 롯데 포인트를 사용하면서 카드를 쓰게되어 6개월 할부까지 받았다 좋아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내내 기다려도 청소기는 오지않고 저는 쓰신분들의 후기만 열심히 보면서 사전학습을 했었지요.
기다리다 조금전 롯데에 전화했더니..직원말이 주문은 12일에 했지만, 결제는 14일에 되었기때문에 9월 10일경에 배달이 된다는군요...ㅠㅠ
왜 그렇게 오래있다오느냐하니까 제가 주문할당시에는 여유분이 있었지만, 제가 결제했을때는 예약판매로 전환되었기때문에 그렇게 오래걸린다네요.
그럼 그렇게 지연되노라고 문자하나넣어주는게 뭐 어려우냐하니까 그냥 인형처럼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네요.
아휴,,,속터져..아무래도 롯데가 너무 장사가 잘 되나봅니다. 대금결제니 이런건 득달같이 문자오면서 이미 팔린 제품에 대해서 사후 서비스는 꽝입니다요. 롯데에 한해서 고객은 봉이 틀림없어요.
가입하려면 각종 전화번호며 주소며 자세히 쓰라고하더니 이럴때 그 모든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집전화 핸펀. 그 많은 전화가 있어도 아무 소식 못듣고 이렇게 알아서 전화하면 롯데 에서는 그제서야 이렇다 저렇다 말해주니 이제부터는 산 사람이 알아서 확인할일입니다.
82분들도 만약 롯데에서 구입한거 있으시면 알아서 다시한번 확인해보시고 챙기시도록...롯데는 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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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너무 잘되나봐요.
롯데백화점이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07-08-20 11:28:54
IP : 220.75.xxx.1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
'07.8.20 2:02 PM (211.52.xxx.239)저는 한두번 겪은 일도 아니라서요
2. 맞아요
'07.8.20 3:46 PM (211.117.xxx.115)롯데에서는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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