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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5마리 그릴에 구어

흐미@맛있네요! 조회수 : 739
작성일 : 2007-08-14 20:33:44
한마리 아들먹여서 학원 보내고 나서

저도 그중 제일  잘생긴놈으로(여기서 못나고 작은놈 먹을까 갈등 쬐금했지만서두 )  

한마리  혼자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나머지(못난꽁치?)는  늦게오는 가족것입니다.

가족 우선으로 무엇이든지 하다가  저를 우선으로 해보니 (비록 꽁치한마리지만)

흐미@ 기분좋네요.

맛있게먹고 배뚜드리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하하하




IP : 124.50.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지수
    '07.8.14 9:19 PM (211.171.xxx.166)

    맞아요

    주부들은 꼭 못난이 가족들이 먹지않는것 청소하게 되 더라고요

    이런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수 있어서 좋네요

  • 2. ^^
    '07.8.14 9:57 PM (220.230.xxx.186)

    왜 다섯마리일까?... 저도 아이랑 늦은 저녁 먹고 배 뚜디리며
    혼자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봅니다.^0^
    홈쇼핑에서 굴비를 샀는데 3마리씩 진공포장이 돼 있는 놈이었습니다.
    식구는 네 명인데 그게 먹을 때마다 쫌 거시기합니다.
    보통은 2팩, 6마리를 굽습니다. 큰 거, 쪼메 작은 거가 섞여 있어 다행이라면
    다행일 수 있습니다.아이들은 작은 거 2마리씩, 남편은 제일 큰 걸로 하나, 저는
    그 다음 큰 걸로 한 마리 먹습니다.
    지금까지 보아 온 포장구성하고는 사뭇 다르다는 느낌입니다.
    먹을 때마다 울나라도 이제 3인가족이 대세인가부다...살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건 그렇고,, 참 잘 했어요~^^(박신양버전)
    다음 번엔 저도 젤루다가 큰 걸로 먹어볼랍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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