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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가사도우미 분 점심은...

.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07-08-14 11:29:47
지금 가사도우미 하는 분이 오셨는데...
9시부터 1시까지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점심 안 드려도 되죠?
저 하나 챙겨먹기도 귀찮아하는 성격이라...

이제까지 가끔 썼었는데 시간대가 식사 때가 아니어서 신경 쓴 적이 없었거든요.

끝나도 주스 한 잔 정도만 드려도 될까요?
IP : 221.147.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비
    '07.8.14 11:32 AM (220.75.xxx.146)

    저는 10시부터 2시라 매번 점심댐시 넘 신겨으이는데..
    1시면 ..ㅠㅠ
    애매하긴한데 ㅠㅠ

  • 2. 미서
    '07.8.14 11:38 AM (123.140.xxx.15)

    9-1시가 오전 기본이구여...점심 안드립니다.
    전 1시까지 내 배가 고파서...ㅋㅋ 일찍 오시라 해요...
    꼭 그건 아니구여..전 신랑 출근하는 토욜(격주 출근)에 오시라 하는데..9시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요...일찍 오시라 하면 8시나 8시 30분이나 정하는데로 오시더라구여

  • 3. 점심
    '07.8.14 12:28 PM (222.121.xxx.32)

    드리던데요.
    점심때가 되었는데 열심히 일한 사람을 그냥 보내는것도 그럴것 같네요.
    보통 도우미들은 오전일끝나고 다시 오후일을 하러 갑니다.
    오전집에서 점심을 안주면 속으로 섭섭해 하면서 밥 사먹고 다른 집으로 가겠죠.
    점심주기가 그런 사람은 오후에 주로 도우미를 이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 4. 보수를
    '07.8.14 12:53 PM (211.186.xxx.145)

    받고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내 집에서 일하신 분인데 비빔밥이나 자장면이라도 간단하게 시켜 드립니다.

  • 5. ..
    '07.8.14 1:15 PM (211.111.xxx.193)

    저 먹는거 그냥 같이 드시자고하고, 사양하시면 그냥 가시구요..
    괜찮으시면 같이 먹는데요.

  • 6. 점심쯤
    '07.8.14 1:44 PM (211.222.xxx.216)

    이면 일하시는 분들도 배가 고프지 않을까요? 식사는 아니래도 빵같은 준비하셔서 주셔도 좋으신데요... 아님 라면이라도 끓여서 같이 드시던가요...

  • 7. 사람따라
    '07.8.14 4:29 PM (124.54.xxx.17)

    가사도우미업체에선 보수에 식대가 포함된 거라고 해서 줄 필요 없다고 해요.
    그 분들도 오전오후 일하는 집이 있어 한 집에서 밥 먹고 갈 여유가 없는 편이구요.
    간단한 간식 챙겨 드리면 될 거예요.

    예전에 가사도우미 처음 썼을 때 연세있는 분이 당신은 밥은 꼭 먹어야 한다면서
    1시간을 늦게 와도 밥먹고 커피까지 한 잔 먹고 일 시작해서
    4시간 중 3,40분은 그냥 떼우고 가고
    또 밥,김치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럴 수 없어 반찬 신경쓰이고
    밥이 떨어져 없는 날이면 없는 밥도 새로 지어놓다가 사람 바꿨어요.

    다음 분은 당신이 도시락 싸가지고 오고 시간 전에 와서 밥 먹고 제시간에 시작해서
    그때부턴 따로 식사 챙겨드리지 않아요.
    사실 식사 챙겨드린다고 특별히 잘 해주시면 좋겠지만
    제가 겪은 분 들, 처음엔 고마워 하다가 나중엔 당연히 생각하고 지각, 소홀한 일처리..등으로
    기대에 부흥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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