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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난독증인가요?
82 메인에 많이 읽은 글중 " 싸먹는 가지전" 이게 자꾸 "싸가지없는 전"으로 읽히고
다른 글에서 " 사먹는처지인데 " 이거는 "사처먹는" 으로 둔갑을 하질 않나.....
성격이 급해서 글자모양만보고 배열을 안맞춰서 그런건지....
이 새벽 우울해서 잠도 안오네요 ㅡㅡ
1. 새내기
'07.8.9 5:32 AM (210.97.xxx.205)ㅋㅋ오늘 가입했는데, 여기 무지 재밌는 곳이네요.ㅎㅎㅎㅎ
2. ..
'07.8.9 5:38 AM (211.207.xxx.151)저도 가끔 그러는데....맘이 급해서 그런줄 알 았는데...
3. ...
'07.8.9 8:16 AM (210.0.xxx.227)맘이 급해서 그러지요...ㅎㅎ
저도 가끔 그래요. 남들이 말하는 거까지 다 보고나서야 내가 잘못읽었구나 하지요...^^4. ....
'07.8.9 8:33 AM (222.98.xxx.95)읽는것만 그러시다니 아직 다행이시네요.
전 말도 머릿속과 다른말이 튀어나옵니다.
모터싸이클 다이어리를 오도바이 다이어리라고 했다는..--;5. 찌찌뽕~
'07.8.9 8:34 AM (125.134.xxx.161)저도 '싸가지없는 가지'라고 읽었어요.
댓글로도 달기 민망해서 혼자 눈탓만.. ^^
그런걸로 우울해하지마세요.6. ....
'07.8.9 9:24 AM (58.233.xxx.85)찌찌뿡 2^^
7. **
'07.8.9 9:56 AM (61.79.xxx.141)저도 그래요.
8. @.@
'07.8.9 10:53 AM (125.129.xxx.139)저 예전에 버스타고 가다가 간판 하나를 봤는데 '가짜주류' 이렇게 써있는거예요.
오모나, 너무 웃긴다 그러면서 다시 자세히 보니 ...
'가자주류' 였어요.
한번은 운전하고 가다가 갓길에 서있는 차를 봤죠.
뒤에 뭐라고 써 있었냐면 '도로손질'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좀 더 가다 보니
'도로순찰' 이었어요.
그냥 제가 읽고 싶은대로 읽나봐요 흑...9. 저도
'07.8.9 1:06 PM (125.179.xxx.197)좀 그런 경향 있어요. ㅎㅎ
10. ㅎㅎㅎ
'07.8.9 1:51 PM (220.72.xxx.198)혼자만 그런것 아니에요.
예전에 설탕의 탕자가 아무리 생각하려해도 글자 자체가 기억이 안나 무진장 고민했습니다.
치매 초기증세인가 싶을정도로...
대학까지 나온 여자가 설탕의 글자가 생각 안나고 아무리 연상하려 해도
아무 생각들지 않는것
목욕탕도 생각나지 않았을 때 망막함.
그런데 잠깐이지 곧 회복 되더라구요.
영양부족인가 싶어 라이신 복용했습니다.11. ㅋㅋㅋ
'07.8.9 10:56 PM (211.177.xxx.84)잠실의 육교에 쓰인 글
번지없는 송파 --- (알고보니)먼지없는 송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