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 공유 닮은 총각 좋아한다고...
방송작가처럼 솔솔히 이야기 내놓으시던 주책바가지님...
지금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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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유 나오니까 예전 주책바가지님 생각이나요.
근데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07-08-08 11:45:24
IP : 163.152.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8.8 11:49 AM (121.146.xxx.39)어머! 그랬나요?^^...주책바가지, 닉네임도 너무 재미 있네요.
어떤 내용이었을까나~~ ^^2. 저두..
'07.8.8 11:57 AM (222.102.xxx.147)저두 잠깐 생각나 궁금했습니다.
잘계시는지...3. ..
'07.8.8 11:59 AM (211.192.xxx.91)그러게요..
글을 참 맛깔나고 재미있게 잘 쓰셨는데..
두 사람 연결해주시겠다고 나섰던 님들도 계셨고..4. metoo
'07.8.8 12:06 PM (222.119.xxx.239)커프 볼때마다 주책바가지님 생각합니다.
그 아가씨 우째 살고 있을까나?
심성이 고와 며눌 삼고 싶은 처자였는데...5. 후후
'07.8.8 12:26 PM (218.53.xxx.12)공유총각은 잘 있는지 궁금하네요.
주책바가지님 요즘 뭐하시나요??6. 저만
'07.8.8 10:21 PM (58.148.xxx.234)그런게 아니였군요
저도 그분이 생각났어요
심성곱고 마음 여린 분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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