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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한의원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856
작성일 : 2007-08-04 07:52:11
최형주 원장님이 계시는 명성한의원 어떤가요?
어떤 분에게 추천받았는데 정말 잘하는지 궁금합니다.
IP : 211.242.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봄비
    '07.8.4 9:45 AM (84.63.xxx.101)

    혹시 도곡동에 있는 명성한의원인가요? 원장님 성함이 다른것도 같고.
    우리 남편이 외국에 살면서 궤양성 대장염이 발병했는데 이번에 한국가면 한번 한방치료도 해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봤거든요.
    그런데 몇몇분이 명성한의원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예약할려고 전화했더니 전화로 진료(?) 다 봐주시구요. 약은 택배로 배송해주신데요. 답변은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저도 괜찮은 곳인지 궁금해요. 한약이 몸에 잘 맞았음 좋겠는데..

  • 2. ...
    '07.8.4 10:11 AM (61.77.xxx.189)

    위에 댓글 다신분.. 전화로만 진료보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맥도 짚어보고 혈색이나 복진등등
    직접확인하고 몸상태를 설명들으셔야죠. 어느 한의원을 가시던 시간내셔서 직접 찾아가서 진맥하고
    약드세요.

  • 3. 꽃봄비
    '07.8.4 10:21 AM (84.63.xxx.101)

    저희도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줄 알았는데요. 병명이 나온이상 처방하는 한약은 동일하다고 해서요.
    혹은 궤양성 대장염에만 해당되는 사항인지도 모르겠네요.
    평이 좋은듯 해서 알아본건데.. 좀 의문이 들기도 해요. 원장님이 진료는 안하고 전화상담만 전문으로 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한국시간 오후 3시경쯤 삼일정도 통화했거든요.) .. 우선 한 재 벌써 신청했는데 좀 경솔했나 싶기도 하네요. 에구..양의로 안 나아서 한방에 기대하고 있는데..ㅜㅜ

  • 4. ...
    '07.8.4 11:27 AM (58.77.xxx.184)

    한의사분들도 양방 아예 모르는게 아니니 양방에서 '궤양성 대장염'이라고 병명 나오면
    그에 대한 한방처방이 쫘악 나오셨던 거겠죠.
    한약이나 양약이나 믿고 마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오죽하면 플라시보 효과도 있느니만큼 마음가짐이 큰 작용하지 싶어요.

  • 5. 전화
    '07.8.4 1:49 PM (124.111.xxx.95)

    한방진료에는 두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명이 같더라도 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게 처방하는 것, 병명만 가지고 진료 하는 것 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 체질진료만 받아봐서 전화로만 진료한다는게 가능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체질진료는 진맥없이는 절대 하지 않거든요.
    개인의 몸 상태를 보지 않고 진료하는 곳은 개인적으로는 좀 믿음이 안 가네요.

  • 6. 기막히네요
    '07.8.4 2:09 PM (121.138.xxx.61)

    진단은 병원에서 받고 약은 전화로 상담후 한의원에서 택배로 보내주고...

    뭔가 잘못된것 아닌가요? 보약도 아니구.. 한의원에서 진맥받지도 않고 전화상담만 한 후

    어찌믿고 한약을 드세요?

  • 7. 상식적으로
    '07.8.4 2:27 PM (211.204.xxx.248)

    이해불가네요. 그래서 한방은 더 잘보고 택해야한다구요.

  • 8. 허걱
    '07.8.4 4:40 PM (123.98.xxx.120)

    한방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진맥아닌가요?
    체질..그사람의 몸상태..혈색등등..

    전 그런점때문에 한약 먹는데..내몸에 맞춰서 약재 더하고 빼고해주니..

  • 9. 꽃봄비
    '07.8.5 8:11 AM (84.63.xxx.26)

    ㅜㅜ,, 저 어떻하나요? 한국에서 한의원 다녀본 적도 없고 이번에 한국 잠시 들어가게 되어서 미리 전화로 예약할려고 한건데 한참 상담해주시더니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남편이 통화) 문의 있으면 또 전화하라고.ㅜㅜ .. 좀 찝찝하긴 했는데 요즘은 그렇게하나보다 했네요.
    이 병이 불치병인데.. 본인 약 먹고 완치된 분 많이계시다 하길래 장사속인줄 알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이거라도 먹어보자 했거든요. 한약도 되게 비싸요. 흑흑.
    시집이 지방인데 시간내어서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아니면 다른곳을 수소문해보던지
    참. 그리고 원글님. 제가 말한 한의원 원장님은 성함이 다르네요. 제가 괜한 댓글달아 원글님 답변은 못얻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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