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행에 계좌를 개설하면서 40만원넣고 통장을 만들었어요..
근데 오후 6시쯤 은행에서 저를 상담하던 직원이 통장 개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음.. 400도 아니고 40만원 넣은건데...^^
그렇게 전화가 오니 더 열심히 통장에 돈을 모아야겠다는 마음이..
근데 서초쪽 은행지점들은 계좌개설하면서 엄청난 돈을 넣을텐데..
전화가 와서 요즘 은행이 무지하게 친절해졌다는 생각을.. 그리고 직원이 훈남이라서 자주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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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너무 친절해요...
서현맘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07-07-31 23:21:54
IP : 61.102.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하~
'07.8.1 12:38 AM (124.49.xxx.138)자주 가셔요...
당근, 새로오신 신규고객이신데...잘해야지요...
저는 한군에 은행에서 거의 10년 넘게 거래하구, 급여이체등을 했더니, 신용등급이 엄청높게 책정되어,
거의 모든 수수료가 패스예여...2. ㅋㅋㅋ
'07.8.1 12:49 AM (218.51.xxx.148)가끔은 지점장님도 전화하십니다...감사하다구...
글타구 제가 돈을 수억을 저금하는 것도 아니구만...
있던 적금 만기되서 다른 걸로 바꿔도 전화하시더군요...
경쟁이 치열하니 친절해진 거 같아요..^^3. 요즘
'07.8.1 10:09 AM (220.75.xxx.143)은행이 친절해진 이유가, 자꾸 증권쪽으로 돈이 빠져나가기때문이라더군요.
CMA니 뭐니해서...그리고 은행에서는 재테크강의도 활발하게 하더군요.
그것도 지점장님이 일부러 전화하셔서 꼭 오라고,,, 저 황송해서 벌떡 일어났다는... 전화받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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