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랑 셋이 가려고 하는데.. 남편이 말립니다.
아침 8시에 마감된다고 하고, 사람많은데 애기가 치인다며.. 차라리 테르메덴 가라고 하는데..
어떨까요?? 캐리비안 베이 가본지가 백만년은 되어서.. 어떨지 모르겠어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글고 혹 추천해주실만한 워터파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참 용인에서 차로 1시간 이내 거리여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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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0개월된 딸 데리고 캐리비안 베이 가는 거 어떨까요?
애기엄마 조회수 : 545
작성일 : 2007-07-31 09:30:49
IP : 222.235.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악
'07.7.31 10:10 AM (210.118.xxx.2)남편도 없이 친정엄마랑 셋이 가신다구요?음......넘 힘듭니다.
저도 17개월 딸내미 데리고 지난달 다녀왔는데 정신 한개도 없었어요
키즈풀에서만 계속 놀구요
어차피 아이들은 탈것도 못타구요.차라리 근처에 YMCA풀장같은곳은 어떨까요?
가격도 저렴하다고 들었고 40CM정도밖에 안되서 아이들이 다니기에 전혀 무리없다고 들었거든요
저도 한번 가보려구요.
비수기때는 몰라도 지금 가시는건 고생하시는 겁니다--;2. 으악님 말씀처럼
'07.7.31 10:31 AM (152.99.xxx.60)캐리비안베이는 아기 좀 더 큰 다음에 가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저희 26개월 딸내미도 워낙 물을 좋아해서 이달초 제주도에서 물놀이 정말 재밌게 했거든요.
제주도에 있는 내내 비가 와서 첫날은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둘째날은 워터월드에 갔었는데 오히려 한적한 호텔 수영장에서 훨씬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아직 미끄럼틀이나 그런것들 타기엔 너무 어려서 보행기 튜브 타고 키즈풀이나 유수풀에서 노는게 고작일테고 그럼 사람 많고 정신 없는 곳에서 오히려 더 힘들어할 꺼예요.3. 애기엄마
'07.7.31 11:02 AM (222.235.xxx.156)아.. 그렇겠군요.. 감사합니다^^
지금같은 성수기에는 워터파크가면 다 사람이 많겠죠.. 근처 풀장으로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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