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우리집이 여러모로 나은점이 많겠지만 지금은 남편직업때문에 전세 놓고 전세살이를 하고있습니다.
전세가 내년1월이면 만기가 되는데 우리집으로 들어가게 되면 남편과 떨어져서 살아야하고 (시부모님과 같이 식당을 운영중) 계속 전세살이를 하자니 바닥에 뿌려지는 돈과 또 잦은 이사로 힘들것같아요.
지금 저희 집은 세입자가 살고있는데나가게 되면 1년만 살고 나가게 되는지라 안나간다고 하면 뭐 1년 더 기다려야 되구요..
남편과 떨어져 살게 되면 뭐 주말부부이겠죠..저도 외롭고 아이도 아빠를 매우 좋아하는데 못보게 되면 그런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집은 팔상황이 아니되고...참으로 고민이네요..
지금은 오피스텔이라 아파트 가 너무 그리운상황이구요...
님들이시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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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두고 전세살이 하는데..
고민중.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07-07-27 21:35:51
IP : 222.110.xxx.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집에
'07.7.27 10:29 PM (211.214.xxx.203)들어가 사셔도 주말부부하느라 길바닥에 돈 뿌리셔야 할껄요..
그냥 좀 답답하더라도 가족이 모여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저도 남편이랑 같이 살려고 거의 1년에 한 번씩 이사하고 있습니다..
이젠 이사하는거 뭐 일꺼리도 아니네요..
남편 어쩌다가 출장간다고 1주일 못보면 애들이나 저나
애들아빠 언제오나 매일 매시간 기다리는데..
어찌 떨어져 살겠어요..^^2. 북적북적!!~~
'07.7.27 11:01 PM (221.166.xxx.213)어지간하면 가족은 서로 얼굴 맞대고 살아야 한다고봐요!!~~
어쩔수 없는 상황도 있긴하지만요...3. 그냥
'07.7.28 1:54 AM (218.153.xxx.197)그집 팔고 지금 사시는 곳에 새로 집을 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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