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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죠.

.. 조회수 : 829
작성일 : 2007-07-24 00:49:06
친청엄마가 돈 천만원을 주면. 부모자식관계없던걸로 한답니다.
다시 쫓아오는 일도 없고. 평생연락안하고 살겠답니다.
신랑은 돈주고 연락 끝자고 하네요.
각서 받아서 공증하고 이렇게 하자고 하네요.

IP : 210.106.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24 3:14 AM (58.237.xxx.247)

    ?????? 아니 왜 갑자기...;;;;

  • 2. 못된엄마
    '07.7.24 6:55 AM (203.170.xxx.14)

    드리지 마세요. 분명 또 찾아옵니다. 돈떨어지면. 천만원 때문에 부모 자식 인연을 끊자고 하는 사람
    은 돈이 전부입니다. 그 돈 떨어지면 또 찾아옵니다. 공증이 무슨 소용이에요. 돈 드리지 말고 이사가세요. 옆에서 봐 잘압니다.

  • 3. 처음
    '07.7.24 9:12 AM (59.17.xxx.236)

    이시면 일단 드리시는게 어떨까요? 만약 담에 또 그러면 안드리면 어떠세요?

  • 4. 글 올렸던분이
    '07.7.24 9:19 AM (124.55.xxx.196)

    맞다면, 주지마세요

    도저히 겪을수없는일을 겪고 계신것같은데, 필요한게있으면 똑같은방법으로,문제해결합니다

  • 5. 원글
    '07.7.24 1:14 PM (210.106.xxx.199)

    무료법률상담을 하고 왔네요.
    주지 말라고 하네요. 이런경우. 같은 일이 반복 된다고 .. 처음부터 딱 잘라야 한다고.
    무섭네요..

  • 6. 원글
    '07.7.24 1:14 PM (210.106.xxx.199)

    무료법률상담을 하고 왔네요.
    주지 말라고 하네요. 이런경우. 같은 일이 반복 된다고 .. 처음부터 딱 잘라야 한다고.
    무섭네요..시댁에 가서 횡포를부리면 어쩌나. 이런 저런 생각.. 죽겠습니다.

  • 7. 원글
    '07.7.24 1:14 PM (210.106.xxx.199)

    무료법률상담을 하고 왔네요.
    주지 말라고 하네요. 이런경우. 같은 일이 반복 된다고 .. 처음부터 딱 잘라야 한다고.
    무섭네요..시댁에 가서 횡포를부리면 어쩌나. 이런 저런 생각.. 죽겠습니다.

  • 8. ..........
    '07.7.24 1:35 PM (211.207.xxx.218)

    부모 자식 관계가 끝내고 싶다고 끝내지는 관계던가요? 눈하나 깜짝하지 말고 버티십쇼... 미친척하고 못알아듣는척하고 돈주지 마세요. 주저리 주저리 말안해도 뉘앙스가 안봐도 비디오네요.

    죽이니 살리니 해도 어차피 죽기전가진 다 보고 살게 되어있습니다.. 때되면 자식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만 하고 사세요..

  • 9. 아니됩니다.
    '07.7.24 1:55 PM (222.235.xxx.105)

    그럼, 이제 시작됩니다.
    눈하나 깜짝 않고 버티세요,,
    처음 거절하기가 가장 쉬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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