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마음이 아파서요. 가여운 아기 천당에서라도.. 어른들 눈치안보고 천진난만하게 마음껏 장난치고 까르르 웃으며 놀수 있게.. 마지막 가는길에 우리 엄마들이.. 진심어린 명복이라도 빌어주고 싶네요.
http://video.cyworld.com/bbs/videoView.asp?BBSCode=26&ItemNum=20070721010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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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을 살다간 아기천사 이성민군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명복 조회수 : 885
작성일 : 2007-07-21 12:28:30
IP : 218.239.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07.7.21 2:12 PM (211.177.xxx.149)눈물이 납니다. ... 하늘나라 가서 편히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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