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어느정도 비중을 두시나요?
대개가 가족이 1순위..그 다음이 친구이겠지만...
왜 가족중에도,,
엄마는 1순위인데 엄마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은 또 언니가 채워주니 2순위...신랑이 3순위,
자식이 있는경우 4순위 그외에 친한친구 5순위 등등.
가족같은 경우 화내고 싸워도 금방풀리지만..친구라는것이 좋을때는 좋다가도 어느정도 감정이
쌓이다보면 가족같지않고 되돌리기 힘드네요..친구는 오래묵혀야 좋다는데 오랜관계 유지하기가 참 쉽지않아요..결혼하고도 학교때 친구들 자주 연락하고 그러시나요?
왜그렇게 요즘 인간관계가 힘든지 모르겠어요...위로 좀해주세요~
어차피 시간지나고 나이들면 연락도 잘안한다고하는데 감정상해있어도 그냥 잊고 서로 잘사는게낳을지..아님 나서서 풀고 또 잘지내는게 낳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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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ㅜㅜ 조회수 : 721
작성일 : 2007-07-17 21:17:27
IP : 219.250.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7.7.17 9:32 PM (222.235.xxx.134)동감입니다.
2. ...
'07.7.17 10:19 PM (122.43.xxx.75)친구 관계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에는
묻지 않는 거 말 하지 않는다.
말 하지 않는 거 묻지 않는다.
돈 거래를 안 한다.
준 만큼 기대 하지 않는다.
별거 아닌거 같은데 무지 힘든 거에요~ ^^3. 친구
'07.7.18 5:14 AM (222.233.xxx.62)어릴때부터 친한 친구라 해도..나이들어서 감정이 상하면 쉽게 안풀어지더라구요..
또한 육아에 가사에 자주 못만나다 보면 소원해지구요..자주 만날수 있는 환경이라면 서운한거 풀고
잘 지낼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아니면 참 회복하기 힘들더군요..
뭐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저는 30년 넘은 친구 돌아서는거 한순간임을 경험해본지라..
인생에 친구 큰 의미 두지 말자는 주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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