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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회사 동녀분이

언약식 조회수 : 1,170
작성일 : 2007-07-13 14:32:12
결혼하기전 언약식을 한다고 저희 부부를 초대를 해서 가야하는데,  그냥 가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선물을 해야 하는 건가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IP : 122.36.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07.7.13 4:01 PM (59.10.xxx.53)

    그 옛날 빛바랜 80년대 드라마에나 나오던 언약식을 아직도 하는 커플이 있던가요?
    신기하네요...저도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로^^
    잘은 몰라도 간단한 선물은 가지고 가는 것이 에티켓 아닐까요?

  • 2. 언약식
    '07.7.13 4:13 PM (122.36.xxx.133)

    그렇겠죠.
    작은 선물이라고 해야 예의겠지요?
    아! 이것도 고민 이네요. 어떤 선물을 해야 하나....

  • 3. ..
    '07.7.13 4:21 PM (222.100.xxx.174)

    아까부터 궁금했었는데
    '동녀'란게 무슨 말인가요? 동녀란 말이 있는지.
    만약에 동료 오타라면 정말 죄송하구요 ^^;;;
    오타 지적할 맘은 없고, 동녀란 말이 따로 있나해서요.
    불교에서 쓰는 동녀란 말 밖엔 모르겠는데..

  • 4. 동료
    '07.7.13 4:27 PM (218.147.xxx.74)

    아닐까요? 동녀는 뭔지 모르겠고...

  • 5. .
    '07.7.13 4:32 PM (122.32.xxx.149)

    저도 아까부터 동녀가 동료의 오타일까 아니면 다른 말일까 궁금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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