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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빵이나 요리 열심히 하는 분~
근데 먹는 게 한계라 남게 되네요.이웃에 주는 것도 한 두 번이고.이 거 다 어찌 하나요?
1. 먹죠
'07.7.11 9:23 PM (220.86.xxx.59)가정 경제 보아가며 만들어 먹습니다^^
2. 으..
'07.7.11 9:27 PM (58.76.xxx.39)저는...밤늦게 마들렌 구웠는데...아침에 신랑 멕일라구...맛보더니..자기스탈이 아니라고 해서..
친정갖다줬습니다..으이그..3. ^^
'07.7.11 9:34 PM (220.86.xxx.90)저도 제과제빵 배우는 초기에는
이웃들과 나누어먹는 재미에 빵과 쿠키를 만들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만들지 않아요...시들해졌어요4. 여기로
'07.7.11 9:39 PM (220.127.xxx.217)보내 주세요^^;
5. ..
'07.7.11 9:53 PM (58.143.xxx.120)다 먹을수 없어서 모았다가 버리기도 해봤어요.
6. 저..
'07.7.11 10:15 PM (121.138.xxx.92)한참 베이킹에 빠져들던 시절...울 아들 뻥튀기됬습니다..-.-
요새는 아주 가끔 특별한 날에만 만드는 데..그나마도 작은 조각 하나 주고 나머지는 숨기거나 옆 집들 나눠줍니다..튀김할 때도 마찬가지...^^::7. 레드모네
'07.7.11 10:55 PM (124.60.xxx.146)1회분 먹을 분량씩 호일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요
먹을 때 꺼내 놓았다가 먹으면 파이는 덜 해동되었을 때 먹으면 아이스크림
처럼 맛있어요 빵은 완전히 해도해서 살짝 오븐에 데우시구요
케익종류는 두조각씩 나눠서 호일에 싸서 냉동실에 넣었다 5분정도
놔두면 시원하게 먹을 수 있구요
저는 요즘 더워서 비올때만 만들어서 냉동실에 쟁여 놔요8. 저도
'07.7.11 11:40 PM (211.176.xxx.141)처음엔 옆집 윗집 아는집마다 선물돌리고...
근데 만만찮은 재료비에 힘들게 만든거... 비닐봉투에 싸서 냉동보관해두고 입이 심심하면 꺼내먹네요
처음엔 양도 많이 만들었지만 요즘엔 딱 한두번 먹을 분량만 만들어놓구요9. 예전에
'07.7.11 11:45 PM (122.46.xxx.69)학원서 애들 가르칠땐 항상 애들 갖다 줌..난리치며 좋아해서 잘 만들었는데요.
저도 요즘은 일을 안하는 관계로 먹을 사람이 없어서 안만들어요.
만들어도 먹어줄 사람이 없어서 먹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더 많은거 같더라구요.10. 저는
'07.7.12 12:38 AM (210.123.xxx.117)제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만큼만 만들구요. 아니면 선물할 때만 만들었더니 버릴 일 없어 좋더군요.
11. 꿀뙈지
'07.7.12 12:44 AM (218.153.xxx.197)다 먹습니다. 증거로 여기 뱃살 출렁.... ㅋ
12. 원글
'07.7.12 2:18 AM (125.137.xxx.66)감사합니다.여기 분들 말씀대로 할게요.행복하세요
13. 요리도
'07.7.12 8:59 AM (123.109.xxx.112)잘 먹어주고 할 사람이 없으면 남아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리고 안하게 됩니다.
14. 양을
'07.7.12 11:54 AM (122.34.xxx.197)양을 적게 해야 해요. 원형 케익은 15cm크기로, 쿠키는 딱 12개만.. 이렇게 해서 하루나 이틀안에 다 소비해 버려요.
15. -.-
'07.7.12 12:36 PM (203.100.xxx.121)저희 집은요.
빵 안 구워 놓으면 아이들이 신경질내요. 왜 안 만드냐고요.
간식은 거의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아이고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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