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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쌀밥에 고기반찬 ㅠㅠ

EXIT 조회수 : 726
작성일 : 2007-07-10 12:46:00
30대 중반의 남자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사이트였는데 그간 꾸준히 눈팅해온 경험치를 바탕으로

좋은 활동 해보겠습니다.

맞벌이하는 가정 특성상 애들의 간식조차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능력없는 아빠의 변화된

모습 회원님들 두루 지켜봐주십시오.

애들에게는 할인매장에서 구입한 포장해서 파는 돼지갈비? 같은 즉석음식에

런천미트, 진주햄,계란,오뚜기 3분 짜장-카레 -_-라는 그간 특별 메뉴만

챙겨줬는데 좀 더 알찬 식단을 꾸려가볼 생각입니다 ㅡㅡ;;

간혹 살아가는 얘기도 듣고싶고 뭐 특별히 점심시간 눈치봐가면서 써내려가는 글이라 쩝..

다음에는 좀 더 유용한 게시물로 인사 드릴께요..꾸벅
IP : 121.147.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10 12:56 PM (61.102.xxx.4)

    환영합니다^^
    좋은글 부탁합니다

  • 2. ^^
    '07.7.10 1:15 PM (210.104.xxx.5)

    남자분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괜히 반갑네요.
    맞벌이라고 아이들 음식 챙길 생각까지 하시는 것 보면 가끔 성토당하시는(;;) 여느 남편하고는 다른 분이세요. 화이팅~

  • 3. EXIT
    '07.7.10 1:20 PM (121.147.xxx.170)

    몇년전 나름 많은 걸 날려먹은 전력이 있어놔서 가급적 충실히 업무를 ㅡ,.ㅡ 수행하는 남편이 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는 않더군요. 준비중인 시험도 있고 해서 쩝...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꿉뻑

  • 4. ^^
    '07.7.10 1:31 PM (221.165.xxx.229)

    환영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가끔 프렌치토스트, 호떡 등 간식들을 손수 만들어주곤 하셨는데 맛은 잊어버렸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따뜻했던 순간들로 기억에 남아 있어요. 라면 안좋아해서 혼자있을 땐 입에도 안대지만...아빠가 끓여주신 라면은 또 왜 그리도 맛있던지요. 인스턴트라도 아이들 건강 걱정하면서 먹거리 챙겨주시는 원글님...멋쟁이 아버지십니다. ^^

  • 5. 환영
    '07.7.10 7:39 PM (222.234.xxx.150)

    아빠가 요리를 하는 순간,
    아이들의 인생이 바뀌고 미래가 바뀐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저는 평생 아버지가 부엌 한번 들어가는 걸 본 적이 없어선지
    그런 분이 너무 부러워요..
    인스턴트 전혀 안 사고도 풍성한 식탁이 가능하답니다~
    멋진 아빠 되세요.

  • 6. 히히
    '07.7.11 2:39 AM (218.149.xxx.6)

    저도 아빠가 팥죽,곰국,뻔데기,갈비 등등 많은 음식을 해주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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