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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이어트로 살이 많이 빠지면 무력하고 기운없고 그렇나요?
이래저래 신경쓰는것은 다른사람들 하는 만큼 신경쓰고 사는데...
제가 8키로 빠졌는데 살빼는게 넘 힘들어서
예전만큼 음식에 대한 욕심도 없어지고
거식증 까지는 아니더라도 끼니만 간신히 겨우 챙겨 먹고 사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한의원가서 녹용넣은거 한채 지었는데
이거 먹음 도로 살찌는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 아직 찾아오진 않았거든요.
먹어야 되나 말아야 하나 ... 40만원 돈이라 먹긴 해야 할것 같은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지내는것도 지치네요. 휴....
1. 당연
'07.7.10 11:45 AM (121.136.xxx.36)합니다. 8키로를 빼셨으면 적어도 몸무게의 10%가 넘는거잖아요..
당연히 몸에 무리가 와서 몸은 지금 초비상사태를 선포한거지요..
그러니 조금 먹어도 열심히 저장하려하고, 쓸데없이 에너지 배출이 안돼게 몸의 움직임이나 그런걸 자제하게 만드는거죠..
(그래서 요요가 생기는 거랍니다..)
한약먹음 좀 나아지고 합니다.. (영양분을 주는거니까요..-제 경험)
좀 드시고 몸을 보하시고.. 절대 위 늘어나게 갑자기 많이 먹지 마시고요
천천히 계시다 또 2-3키로 빼시면 그땐 몸이 가벼워져서 상쾌하답니다.
그리고 운동(걷기가 젤 좋아요)도 꼭 하시구요.. 하시면 몸의 탄력도 생기고, 몸의 힘도 생깁니다.
참. 비타민이나 철분제 꼭 챙겨드세요..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생각하시구요~
9월에 애 낳으면 열심히 해야 할 일이지요. ㅠㅠ
(지금 8개월인데 3주만에 4키로 쪘다고 엄청시리 혼났습니다.. ㅠㅠ)2. .
'07.7.10 11:50 AM (122.32.xxx.149)보약 먹는다고 살찌지는 않아요.
보약 지을때 입맛 도는 약재가 들어가면 밥맛이 좋아지고 소화가 잘되니 많이 먹게되서 살찌는거예요.
예전엔 보약을 그런 약재 넣어서 많이 지었는데 요즘은 다이어트에 신경들을 쓰니까 웬만하면 식욕 돌게 짓지는 않던데요.
저도 전에 일 많아서 바쁠때 용 넣은 보약 먹은적이 있었는데
끼니 걸러가면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데도 기력이 좋았어요. 물론 살도 안쪘구요.
그리고 갑자기 살 빠지면 당연히 체력이 떨어져요. 약 드시는거 잘하시는거 같아요.
음식만 조금 조심하면서 약 드시면 괜찮을거예요.3. 뚱땡이
'07.7.10 2:13 PM (221.152.xxx.147)어찌해서 8킬로를 빼셨나요
저 여기서 반식 선포하고 계속 반식하고 있고
반식해도 효과 없어서
일주일 전부터 동네 하루 1시간 30분 돌고 있거든요
근데 저는 1킬로 늘었어요 그래서
82에서 반식 결과 말씀드리기로 했는데도 아직 못드리고 있거든요 울고 싶어요
허리 라인 들어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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