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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버요..
오늘 전국 매장 점거 농성한다는데...
괜히... 궁금해지네요... 나하곤 상관 없는 일인데도...
정말 점거 성공할까요?
또 협상 성공할까요?
왜 이리 궁금한게 많은지.. 흥미진진...
파업하는 사람은 생계가 달린 문제일텐데...
전 왜이리 흥미롭기만 한건지...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가... ㅠㅠ
1. 저도...
'07.7.8 6:38 AM (211.245.xxx.111)아무래도 사회적 약자가 이겼음 하는 그런 기대 심리 땜에
그런 거 아닐까요?
저도 그렇거든요...
비정규직 문제, 심각해요...2. 그러게요
'07.7.8 10:14 AM (61.254.xxx.21)저도 며칠 전에 킴스클럽, 뉴코아 아울렛에서 살 것들 빼곡히 적어 갔는데
주차장 입구며 점거 농성중이라 영업 안한다고 도로 왔어요.
대충 급한 건 동네 슈퍼에서 사고...
남편한테 들은 이야기는
이랜드 회장이 십일조로 130억을 낸대요...
그 돈이면 비정규직 직원들 임금으로 충분하지 않겠어요?
그럼에도 이랜드 측은 강경하게 저러구 나오니...
사건의 진실은 어떠한지 잘 몰라도
저도 같은 하느님을 믿는 이로서
왠지 약자 편에 서게 되네요...
그나저나 빨리 좋게 해결됐음 좋겠어요...3. ....
'07.7.8 11:39 AM (222.233.xxx.80)이랜드 임금은 너무 짜고,,일은 너무 많고..
갑자기 커진 덩치에 비해
회사 시스템과 인력수준은 작은 중소기업수준에서 머물고 있어서
뭔가 항상 엇박자가 나더군요,,
이번 기회에 박성수 회장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욧.!!!!4. ....님
'07.7.8 2:48 PM (58.141.xxx.141)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랜드 임금은 너무 짜고,,일은 너무 많고..임금 착취죠.
이번 기회에 박성수 회장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욧.!!!!5. 뭐가...
'07.7.8 10:15 PM (211.108.xxx.29)도대체 뭐가 우선인지를 모르는 사업주인 거 같아요.
그렇게 없는 사람들 짜르고, 쥐어짜고 한 돈으로 몇백억씩 헌금내면
그들이 믿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나요?
정말 제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맞다면 결코 안 좋아하실 거 같은데.
그 헌금 낼 돈으로 사람부터 살렸으면 좋겠어요.
진짜 요즘 들어 이랜드 안티가 되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