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아스포츠단 어떤가요?

유치원 조회수 : 706
작성일 : 2007-07-06 14:22:47
지금 오살인데 일반유치원다녀요..
근데 아이성격이 너무 내성적이고 숫기없고 친구도 없어
내년엔 유아스포츠단에 보내볼까하는데
그런곳가서 운동도하고 그러다보면 아이가 변할까요?
그냥 일반유치원에 게속다녀야하는지 스포츠단으로 바꾸어야할지
고민이네요..
IP : 222.118.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경우에는
    '07.7.6 3:01 PM (220.72.xxx.34)

    저희 아이는 6살입니다.작년까진 품앗이 하면서 지내다가 올해 처음 기관에 다니게 되었죠.
    일단 전 스포츠단에 만족해요.
    하지만 첨엔 내가 괜히 보냈나 하고 울기까지 했답니다..스포츠단은 체육 활동이 많은데요,
    저희 아인 처음에 수영이 무서워 많이 울었어요.그 후로 몇번의 자잘한 고비가 있긴 했지만
    지금은 수영시간이 젤 좋다고 할 만큼 재미있게 다니고 있답니다.
    스포츠단의 장점이라면 아이가 정말 활발해집니다.ㅎㅎ (반면 그것때문에 7살엔 거의 스포츠단 안보내시더군요)
    그나이엔 많이 몸을 움직여 주는게 좋은거 같아요.요샌 줄넘기도 하는데 어찐 열심히 하는지~
    저희 아이도 움직이는거 좋아하지만 내성적이었거든요.근데 요샌 많이 적극적이 되었어요.
    그리고 건강해진거 같아요.올해는 감기나 그런걸로 병원 간 기억이 별로 없네요..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겠죠..단점이라면 선생님들이 유치원샘들처럼 그렇게 부드럽진 않아요.
    유치원샘들은 보기만 해도 딱 유치원샘 같잖아요,말투나 행동등.
    근데 스포츠단샘들은 체육과 출신이어서 그런지 약간의 딱딱함과 엄격함이..^^
    6살엔 1년정도 보내보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

  • 2. 두해
    '07.7.6 3:13 PM (222.118.xxx.220)

    보내는건 별로인가요?
    7살엔 또 다른곳을 찾아봐야하나?
    그리고 저희아이도 무지 낯가리고 그런데 선생님을 무서워해서
    가기싫어하면 어쩌죠?

  • 3. 스포츠단
    '07.7.6 3:58 PM (222.233.xxx.62)

    스포츠단 저는 큰애 7살에 보냈어요..(여아)
    보통은 운동 부분과 교육부분 선생님이 따로 계시니까 그리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첨에는 약간 힘들어 하긴했지만 금방 적응 하더라구요..
    움직이는걸 너무 싫어 하던 애가 스포츠단 다니고 부턴 자신감도 생기고 운동두 좋아하게 되서
    일반 유치원 보다 더 좋다구 생각해요..작은애도 5살때 부터 3년간 보냈답니다..

  • 4. 체능단
    '07.7.7 10:58 AM (125.178.xxx.36)

    저는 3년째 보내고 있어요.. 7살때는 고민도 했었지만 같이 붙어다니는 엄마들이 재입단 시켜서
    별 고민 없이 걍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체능단은 올해 담임을 유교과 출신으로 모두 바꾸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체육과 샘일때보다 아이의 영지쪽 성향을 더 잘 파악해 주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성격이나
    인지쪽 문제도 더 잘 파악해 주시고요.. 그리고 5살때부터 수영을 시작했는데 여기 아니었음 물도 엄청 무서워하고 활발히 노는 것도 잘 못하지 않았을까 싶네요...(성격상..). 7살인 지금은 수영 제법 하고요 (몸치이거든요..^^)
    비교적 만족합니다.. 근데 처음엔 아이가 운동쪽 신경이 둔하고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라 좀 힘들었어요
    여기도 이런 질문 가끔 있던데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472 AIG 명품실버보험(불만제로를 보고) 4 불만제로 2007/07/06 3,236
130471 미꾸라지요...-.-; 1 처리 2007/07/06 487
130470 약손명가 4 궁금 2007/07/06 2,199
130469 방콕,파타야 다녀오신분~~ 8 여행 2007/07/06 768
130468 네비게이션 어떤 제품이 좋은가요? 궁금 2007/07/06 241
130467 얼렸다가 녹인 우유 먹어봤답니다. 4 ^^ 2007/07/06 1,751
130466 30분 순환운동 클라라아시는분,혹은 째즈댄스 문의 2007/07/06 791
130465 정장 바지 12만원? - 아웃렛에서 4 2007/07/06 1,127
130464 허리디스크가 심해져 퇴사를 할까 하는데요... 5 실업급여 2007/07/06 2,267
130463 18개월 애도 항공좌석을 사야하나요? 9 . 2007/07/06 895
130462 아 여행가구싶다. 2 독일 2007/07/06 402
130461 중학생 수학학원 6 . 2007/07/06 1,428
130460 가슴 수술은 못하고.. 12 2007/07/06 1,837
130459 간만에 제주도갈려니 비행기좌석이 없다네요 15 제주도 2007/07/06 1,231
130458 이걸 뭐라고 부르나요?건축물에 대한 것이에요 2 질문 2007/07/06 353
130457 알려주세요 복분자 2007/07/06 175
130456 면세점에서 명품 구입후 면세 한도 초과분에 대한 세금을 내도 국내보다저렴한가요? 17 면세점 2007/07/06 2,270
130455 아이의 소변냄새가 심해요. 6 박수 2007/07/06 738
130454 코스트코 지인들이랑 가려고 하는데 계산할때 따로 가능해여?? 16 몽리 2007/07/06 2,760
130453 이럴때는 어떻게.. 조언 좀 해주세요. 2 ...ㅜㅜ... 2007/07/06 467
130452 먹을거에 신경쓰는 사는거 3 만땅짜증 2007/07/06 1,200
130451 혼자 사는 사람은 밥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7 pearfl.. 2007/07/06 2,047
130450 디오스김치냉장고 소음문제 궁금합니다 2007/07/06 867
130449 코스코 양재점에 비옷 있나요? 3 비옷 2007/07/06 404
130448 무료로 문자 보낼수 있는 사이트 아시나요? 5 무료문자 2007/07/06 756
130447 싱가폴에서 스탑오버 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10 여행 2007/07/06 852
130446 손바닦이 다른사람보다 노랗게 보여요 3 바위솔 2007/07/06 509
130445 나... 왜 이럴까... ... 2007/07/06 676
130444 부산에가서 뭘 하고 놀면 잘 놀았다고 소문이 날까요? 7 만세 2007/07/06 1,099
130443 일억이천의 다세대를 구입하면 취득세와 함께.... 4 비용 2007/07/06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