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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835
작성일 : 2007-06-29 2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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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찬가지
'07.6.30 12:27 AM (58.120.xxx.113)저도 둘째 계획중인데 남편이 협조를 안하네요
오늘이 배란일인거 같은데...라고 말꺼내놓고 민망해서 ㅠ.ㅠ
누구를 위해서 둘째를 낳자고 한건지 이거워 쩝...2. 병원
'07.6.30 5:17 AM (222.98.xxx.198)병원에서 배란일 받아오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며칠전에 무슨날이 배란일이라고 가르쳐주세요.(어떤 곳은 시간까지 지정해줍니다.)
병원에 다녀왔다는거 미리 알리고 갔다오시고요.
병원에서 날 잡아왔는데 배짱 튕기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배란일전에 하는게 임신 확률이 높은것 같아요.(불임으로 병원 오래다니던 친구가 배란일 며칠전에 시도한걸로 임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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