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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렸어요..
--; 조회수 : 884
작성일 : 2007-06-28 21:50:52
누가 볼까.. 소심한 마음 들어 글 내렸어요..
답글 달아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IP : 125.186.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 착한 따님
'07.6.28 9:57 PM (121.144.xxx.235)^^ 부모에게는...딸도 딸나름~ 아들도 아들 나름이라던 이웃 어르신 말씀이 생각나는 지금..
뭐라 위로를..
언니에게 딱히 내놓코 말도 못하고..그 맘 알듯 합니다.2. 울엄마
'07.6.28 11:10 PM (218.156.xxx.200)부모님 돌아가심 잘해도 후회~, 잘못해도 후회한다는데...
저도 반성해봅니다.
그래서 다들 아들, 아들 하는 건지...자, 힘내세요.3. 착하시네여..
'07.6.28 11:12 PM (219.251.xxx.163)자식이라고 다같은 맘은 아니더라구요..
저희 형제를 봐도...용돈 아껴서 엄마아빠 뭐 해주는 애도 있구...용돈 받아쓰느라 바쁜 사람도 있구...
맘만 구만리 같은 사람도 있구요...다..다르더라구요...(동생들이 아직 어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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