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디수첩보고 피가 끓더군요
전 면접만 2차까지 보고 안갔는데요
면접볼때 오리엔테이션식으로 합숙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좀 이상하고..남자여자 섞어서 가는거고 해서 .아무래도
이상할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전화가 몇번이고 오는거에요
2차까지 면접보고 또 면접 같이 봤던 사람들..대기했던 사람들도 많았구요
상당히 면접도 까다롭게 봐서 좋은회사인줄 알았더니
안가길 정말 잘했네요..
저도 거기 갔으면 학습지영업에 거짓말에 무슨 그딴 회사가 다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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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닷컴..들어갈뻔했었는데
1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07-06-27 14:43:42
IP : 222.108.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6.27 2:49 PM (59.26.xxx.62)이게 이키 맞나?
그 학습지 아닌가요??
이거 하는 사람 많던데...2. .
'07.6.27 2:51 PM (59.186.xxx.80)15년쯤 전에 대학 막 졸업하고 간 첫 직장이었습니다..
논현동 주택가 한가운데에 작은 빌딩에 사무실이 있었는데...
저는 기획편집실에서 글 쓰는 일을 했었는데, 회사 참 많이 컸네요.....
얼마 다니지 않았지만 그 억압적이고 강제적인 분위기가 너무 싫었었거든요.
편집장이랑 한판하고.....(간 크죠? 신입주제에 편집장한테 대들다니.... ㅎㅎ)
회사 그만뒀죠.....3. 노벨과 개미
'07.6.27 3:24 PM (203.229.xxx.160)노벨과 개미학습지 만드는 데라고 하더군요...."내용을 알고보니 치가 떨리는 회사네요...
한마디로 회사 저질의 극치더군요" 우리나라에 이런 회사가 있단 참 가슴이 아프네요...대학졸업해서
가슴에 크나큰 상처를 받았겠더라구요,,,,4. ..
'07.6.27 4:45 PM (125.134.xxx.178)이키맞아요.
아이가 한다고 해서 멋모르고 3년 계약했다가 3개월정도 하고 해약이 안되서
3년가까이 교재만 받고 있어요.
통장에서 자동이체빠져나가면 그냥 불우이웃돕기한다고 생각해야 속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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