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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축소수술하신분

희나맘 조회수 : 4,502
작성일 : 2007-06-26 00:44:52
있나요? 챙피한얘기네요
미혼일때도컸지만 아이낳고
젖먹이고 하니 정말못봐주겠네요
어디가잘하나요.요즘성형에관심많읍니다.
IP : 222.0.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6.26 1:11 AM (59.14.xxx.77)

    다먹이면 줄어들텐데요
    전 뒤에서도 가슴이 보인다고 할만큼 컸는데 아들 둘 모유수유하고 딱 예쁘게 줄었어요
    원래 젖먹일 시기엔 가슴이 별로 안이쁘지요

  • 2. 현재
    '07.6.26 1:28 AM (69.114.xxx.157)

    모유수유중이라는 말씀이세요? 그렇다면 최대로 커져있을 때지요.
    윗님 말씀처럼 나중에 확 줄어드는 경우도 많고요.
    조금 기다리세요~

  • 3. ..
    '07.6.26 1:31 AM (125.186.xxx.131)

    동병상련입니다.
    어릴때부터 가슴 제일 부끄러웠어요. 남들보다 커서.. --;
    아이낳고 젖먹일땐, 절정을 이더니.. 젖끊고나서도 생각만큼 작아지진 않았어요.
    정말.. 그심정은 모르는사람은모르죠. 혹시 축소수술하신분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수술뒤엔 모유수유를 못한다해서, 처녀때 수술못한심정 아세요?

  • 4. 불공평해요^^
    '07.6.26 4:38 AM (136.159.xxx.175)

    저는요.
    사실 외모도 별로고 뭐 특별히 내세울것도 없는데..

    길가면서
    예쁘고 늘씬한 여자,
    세련된 여자,
    주렁주렁 치장한 여자,
    비싼것들로 휘감고 다니는 여자..

    하나도 안부러운데..
    가슴큰 여자들이 제 옆에 지나갈때면..
    엄청 움츠려든다죠..^^

    대학간 후에
    집에서 쌍꺼풀 수술하라고 부모님이 성화를 대길래
    "나 그런것 하나도 하고 싶지 않다.
    가슴 확대 수술받고 싶다.."
    부모님 쓰러질려고 하시더라고요...^^

    덕분에 썽꺼풀 수술 얘기도 쏙 들어가고
    다시 얘기 안꺼내시던데요..^^

    그냥 사세요.
    부럽기만 하고만...

  • 5. 갓난이
    '07.6.26 8:26 AM (58.141.xxx.151)

    저도 가슴이 무지 커서 처녀대부터 고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큰애 젖먹이고 조금 줄더니 둘째 젖 먹이고 많이 줄기는 했는데 줄어도 다른 사람들의 2배긴 하지만요
    근데 문제는 엄청 쳐졌어요
    목욕탕에서 할머니들 가슴 축 쳐진것처럼요얼굴은 30대인데 가슴은 5-60대 입니다
    아니 5-60대도 저보다는 덜 쳐졌더라구요
    저도 엄청 고민입니다
    너무 창피해서 목욕탕 가기도 싫어요
    그렇다고 수술은 엄두도 안나요
    비용도 그렇고 겁도 나고요
    무슨 운동으로라도 쳐진 가슴 업 시킬수는 없나요?

  • 6. 저도
    '07.6.26 9:06 AM (125.177.xxx.11)

    아이 낳고 살은 빠져도 가슴은 별로 안줄어요 자꾸 커지는거 같고

    처녀때 비컵이 이젠 ..

    안그런 사람은 이해 못하는데 많이 불편해요 옷 사이즈도 그렇고

    근데 확대보다 축소가 더 위험하다고 그러네요

    그냥 살아야 하는건지 몸무게라도 줄여봐야죠

  • 7. 모유수유
    '07.6.26 10:44 AM (211.173.xxx.79)

    해도 절대 안줄어들더군요
    저도 일주일 약먹고 거의 줄었는데 모유줄이는약 먹음 가슴 줄어든다는 소리에 일주일치 더 먹었으나 절대 하나도 안줄었어요
    둘째에 기대를 갖고 있긴하지만 임신 초기부터 배보다 더 커질거 같은 가슴을 보면 그런 희망은 때려치우는게 날거 같네요
    저도 축소수술 하고 싶어요
    살이쪄서 가슴이 큰 사람들은 살빠지면 빠진다지만 원래 큰 사람들은 안빠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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