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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변호사 넘 좋아용~~

변호사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07-06-20 10:39:12

김병준 변호사 같은 남자는 최소한 한국남자치곤 괜찮은거 같아요
아이가 나를 찾을때 아이옆에 있어주자,,내가 원할때 아이는 떠나고없다

그래도 아내돼는사람은 나름 불만이 있겠죠??
IP : 59.19.xxx.10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07.6.20 10:42 AM (61.254.xxx.209)

    너무 바쁘면 내 사람 아닌 것 같아 너무 외로울 것 같아요. 저희 신랑도 너무 바빠서 얼마나 외로운데요. 신랑 올 시간만 되면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

  • 2. 사연이~~
    '07.6.20 10:44 AM (220.75.xxx.138)

    고생한 아내가 뒤에 있었더군요. 그러니 자상한 남편이 되었겠죠.
    성공한 남편 뒤엔 외로운 아내가 있다잖습니까??
    전 외로와도 괜찮은데..울 남편이 돈만 척척 벌어다주면 말이예요~~ ㅎㅎ

  • 3. 오..
    '07.6.20 12:48 PM (211.220.xxx.230)

    티비 잘 안 보는데 집 안내하는데 10분 정도 봤어요.
    변호사고 티비 잘 나오시는 분이라서 집 어마어마하게 크고 부자일 줄 알았는데
    그냥 평범하고 우리집 같아서 그 분이 달라보여요.소박해 보여서 좋네요.

  • 4. 돈도
    '07.6.20 1:44 PM (203.130.xxx.118)

    무지 열심히 벌죠...압구정에 건물도 사고...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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