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분당 소형 2

2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7-06-16 07:49:41
어제 분당 소형아파트에 대해서 썼었는데 리플로 달려니까 너무 내려가 있어서 다시 써요...
못보신 분들께는 죄송^^
여러 리플 써주신거 잘 참고하였습니다.
제가 너무 광범위하게 썼었나봐요. 그중에서 첫. 분이 써주신 내용이 제 상황을 정확히 잘 설명해주신것같은데...오히려 저는 잘 정리를 못하고 쓴거 같아요.

암튼 전 지금 서울과 많이 떨어져 있고 (내려온지 1년) 7월쯤엔 또 다시 서울로 이사갑니다.
거의 일년에 한번에서 두번씩 직업상 이사를 다녀서...
그래서 직접 분당에 가보진는 못하고 인터넷으로 알아본뒤 이번에 서울가면 분당에 다녀볼 생각이었어요.
제가 보려는 곳은 대략 구미동 하얀 주공과 정자동에 한솔주공 등이에요...
리모델링이 될수도 있다는 쪽과 구조가 길쭉하기만해서 리모델링 불가라는쪽이 있더라구요...
암튼 현재 현금은 1억이구 대출 1억받을 생각으로 뭔가 해보려고 하니까 자금이 많이 부족해서 선택에 폭이 작아지네요...

그리고 재개발쪽은 사기가 너무 많아서 겁이나는데 괜찮은건가요?
분당 십평대는 정말 투자 가치가 없는건가요? 20년후에도...
IP : 121.146.xxx.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16 8:22 AM (210.122.xxx.3)

    이미 마음은 사는쪽으로 많이 굳히신거 같은데요. 그런데 재건축이라는게 한다한다 말 나와도...정말 10년 걸리는 사업인데요.
    분당쪽은 재건축 얘기 나오려면 정말 한참 있어야 할거 같아요.
    투자 목적 아니고 실거주라면 모를까...투자 생각하신다면 저는 말리고 싶네요.(분당 10년 거주)

    그리고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분당은 소형 평수 월세는 그닥 선호하지 않아요.
    분당쪽에 사는 싱글 직장인들은 차라리 오피스텔을 알아보지요.
    결혼전에 저희 남편이 분당쪽에 와서 작은 평수 월세와 오피스텔 알아보고 다녔거든요.
    말씀하신 아파트들도 가봤는데요. 정말 너무 낡아서 살기 싫을 정도더라구요.
    이상하게 작은 평수 아파트들은 관리가 잘 안되는지...그냥 아파트 내부가 너무 많이 낡아서..(집 내부 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복도 등등)냄새도 나구요.
    여기선 못살겠다 싶더라구요.
    월세도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나 별반 차이 없어서..당시 신랑도 오피스텔 선택했던 기억 나요.

  • 2. 리모델링
    '07.6.16 11:03 AM (61.39.xxx.2)

    어려울 것 같던데요.
    사는 사람들이 하고 싶다고 소망하는 것과 이뤄지는 것은 차이가 많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당집값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게 움직일거라고 생각하고 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분당 십평대가 재개발, 리모델링 (<-이 둘의 차이는 아시지요? ^^) 때문이 앞으로 엄청 오른다고 보기도 어렵구요. 저층 재개발이 호재지, 분당같이 중증은 재개발 어렵습니다. 리모델링은 추가 비용이 많이 들고, 한참 나와 살아야 하기 때문에 또 현실화 되기 어렵구요.
    차분하게 생각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542 황우석 박사가 미국으로 가신다네요. 14 섭섭 2007/06/16 3,331
348541 매실 액기스 어쩌지요.. 5 건망증도사 2007/06/16 1,105
348540 어린이집 발레수업 1 5세 여아 .. 2007/06/16 490
348539 매실액 3개월만에 뜨야하는 이유 4 매실 2007/06/16 1,062
348538 아이가 그린 그림들 보관 어떻게 하나요.. 4 그림 2007/06/16 940
348537 전세집에도 건조기,식기세척기 설치가능한가요? 4 귀국예정 2007/06/16 928
348536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할까요? 8 고민.. 2007/06/16 2,291
348535 7월 중순 예정일인데 내복 준비 해야 하나요? 1 2007/06/16 252
348534 아~~술취해서 뻗은 남친 집에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20 -_- 2007/06/16 4,486
348533 하남에서 삼성역까지,,, 3 출퇴근 시간.. 2007/06/16 504
348532 한국 음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5 고민 2007/06/16 625
348531 밑반찬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 8 며느리 2007/06/16 1,476
348530 참...힘들다.. 3 공허 2007/06/16 826
348529 재과 제빵 믹스 뭐가 좋을까요? 4 믹스 2007/06/16 671
348528 당뇨에 좋은 영양제,, 2 궁금 2007/06/16 721
348527 세대에 따라 말씨가 이리도 변하는지요... 8 리츠 2007/06/16 1,630
348526 남편이 요즘 미우신분들.. 9 마리 2007/06/16 1,991
348525 사장이 너무 밉네요. 4 회사 2007/06/16 1,048
348524 앞으로는 꼭 메모하자!!! 5 자연휴양림 2007/06/16 1,174
348523 유리병과항아리소독에관해 6 매실담글때 2007/06/16 1,362
348522 엄마 힘들다~; 엄마 2007/06/16 641
348521 질밥그릇 국그릇 낱개 사려고 하는데요.. 4피스 5피스.. 1 그릇 2007/06/16 307
348520 혹시 폐결핵 이신분 계신가요 8 결핵 2007/06/15 1,186
348519 임신 만9개월째인데 아기가 너무 작다네요 7 걱정맘 2007/06/15 794
348518 굽높은 신발을 신으면 발바닥 중간이 붕 떠요.. 3 ... 2007/06/15 734
348517 82 참 좋네요 5 좋아요 2007/06/15 1,214
348516 갱년기.... 3 신경쓰여,,.. 2007/06/15 893
348515 미운 4살이 맞나요? 6 dmaao 2007/06/15 647
348514 3세아이 앞치마만들고싶은데 패턴있는곳 아시는분? 1 ... 2007/06/15 329
348513 혹신 양천구 김진국축구교실 아시는 분? 축구사랑 2007/06/15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