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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너무

싫을때.. 조회수 : 720
작성일 : 2007-06-15 12:55:30
키가 작아. 바지단을 항상 수선해서 입어야 하는데...
잘못생각해서.. 두번 수선할때..
요즘.. 울동네 단살리는 바지단 수선이 4천원이나 한다..
수선두번에 바지하나 사겠다.

별생각없이 돈 2만원 출금을 하고 영수증을 보니..
수수료가 1200원!!!!!!!!!!!!!!!!..
깜짝놀라 고개를 드니..
엉뚱한 은행출금기 앞에서 출금을 했다..
ㅡㅡ아.. 울뻔했다..

롯데백화점..
다이아미?..강 뭣인강...
그게 명품 보석브랜든지도 모르는 중생...
얼핏 본 반지가격에 0이 6개가 아니라 7개...
호기심에 가까이 다가가다... 투명유리에 제대로 얼굴 부딪히고..
--아.. 부끄럽다..
IP : 222.104.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07.6.15 1:53 PM (221.132.xxx.1)

    그럴 때가 있죠.
    저도 혼자 똑똑한 척 야무진척 다 하는데
    알고보면 실수투성이..
    그럴 땐 정말 제가 절 한 대 때려주고 싶어요 ㅠㅠ

  • 2. ㅎㅎ
    '07.6.15 2:24 PM (123.212.xxx.46)

    저두 그럴때 있어요.
    타은행 현금 지급기에서 뽑아 수수료 1400원 나오니 진짜 눈물나더군요 ㅋ~
    내 돈 내돈 1400원 이러면서 혼자 씩씩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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