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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오바일까요.

인사해요 조회수 : 430
작성일 : 2007-06-13 11:17:38
저희 애기가 6살이에요.
한참 뛰어놀 나이라, 아무리 주의를 시킨다해도 쿵쿵쿵 뛰어다닐때도 있고, 쇼파에서 쿵하고 뛰어내릴때도 있구요.

그럴때마다 아이에게 주의를 시키고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아이인지라 자꾸 까먹나봐요.
아랫집에선 뭐 시끄럽다 어쩐다 그런 말씀은 없지만, 괜히 제가 신경이 쓰이고 그러네요.

더더욱 그런 이유가 제작년에 저희집 문제로 아랫집 거실 청정으로 물이 샌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알아보니 이런경우는 윗집(저희집)에서 도배비를 물어줘야 하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해드리겠다 그랬더니, 아주머니(40대?)가 괜찮다고 하시긴 했는데 너무 죄송해서 과일 한번 사다드린적이 있었어요

암튼......그래서 제가 괜히 찔리고 죄송해서  "우리 애땜에 시끄러우시지요? 주의를 시키는데도 그러네요. 죄송해요" 하면서 과일이라도 사다드리고 싶은데, 이러면 오바일까요???????
IP : 218.147.xxx.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13 2:18 PM (125.177.xxx.21)

    아뇨 당연히 아래층도 고맙죠

    그리고 도배비는 당연히 님이 내셔야 하는건데 아주머니가 성격이 좋으신가 봐요

    자주 인사하고 서로 잘 지내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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