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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이 안되요~
둘째를 안가질려고 했던것도 아닌데
막상 가질려고 하니 2년전부터 안생깁니다.
첫아이는 자꾸 커가고, 저나 신랑이나 나이가 들어가니 마음이
이제는 조급해집니다
처음에는 여유가 좀 있었는데요 지금은 조급하답니다.
특별한 방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제가 넘 손놓고 있는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약을 지어 먹어볼까 큰병원으로 가볼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속만 답답합니다.
어떠한 마음을 위로할만한 방법 그런거 없을까요?(운동, 약,,비법..)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병원에서는 배란이 정상적이라고 했거든요..
좀전에 친구들 싸이 들어가보니 고만고만한것들 둘씩 있는걸 보니
부럽더라구요,,
기운빠지는 오늘입니다,,,
1. 저도
'07.6.13 10:47 AM (61.105.xxx.137)이틀전에 병원가서 배란일 검사했어요..
저는 아들이 8살이예요..^^
특별한 일없이 아직 둘째가 없거든요..
중간에 아주 열심히 한 2년 정도 노력하고..나머지는 때되면 생기겠지 했는데..
이제 더 미룰 수가 없어서 노력좀 해보려구요..
근데 아이 갖는건 정말 하늘이 주는것 같아요..
그러니 맘을 좀 편히 생각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병원서도 스트레스말고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하기도 하구요.
우선 배란일 즈음해서 병원가셔서 정확한 배란일정을 확인받으세요.
날짜 잘 맞춰서 가면 시간까지 잡아주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틀전에 가서 배란확인하고 왔어요.2. 저두요
'07.6.13 11:02 AM (59.4.xxx.164)저두 지금 큰애가 6살이고 임신 5개월째입니다. 첨에 3년정도 터울 가질려고 계획을 했고,가질려고해도 안생겼습니다.
병원가서 진찰해보니 배란도 잘되고 이상이 없는데 아이가 잘 안 생기는 이유는
부부관계 횟수가 적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기혼 여성들이 이 문제로 둘째가 잘 안생긴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고 남자들 정자가 무조건 임신이 되는게 아니고 3개월에 한번씩이 임신이 된다고 들었어요.어디 tv방송에서 그러던데~그러니 3개월이상 노력해보세요...
배란일 맞춰서 특히 배란되기전에 2-3일전부터 1주일가량 노력하세요.미리미리 정자를 저축한다는 맘으로~이게 뽀인트~^^ 담당 산부인과 선생님이 강조하신말씀입니다.1주일에 3회이상~3. 배란일전에
'07.6.13 3:26 PM (222.98.xxx.198)친구가 1년동안 삼성제일 병원 다녀도 안됐는데 배란일 며칠전에 한게 성공했다고 합니다.
배란일 당일보다 며칠전이 더 확율이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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