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꿈을 거의 꾸지 않고 자기 때문에..
(사람이 잠자면서 계속 꿈을 꾼다지만 전 기억 안나서요..)
며칠전에 꾼 꿈이 계속 생각 나네요.
고승덕 변호사 있죠? (사시,행시,외시 다 붙었다는 사람이요..김미화랑 개그프로에도 출연했었구..)
그 사람이 주방 가위처럼 생긴 커다란 가위로
제 딸아이가 입고 있는 조끼 끝자락을 싹뚝 잘라서
옷이 삼각형으로 만들어진걸 저에게 보여주더라구요.
어찌어찌해서 잠에서 깨어났는데
계속 꿈내용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평소 고승덕 변호사를 좋아했으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겠는데
평소에 한번도 생각지도 않은, 전혀 관심밖이었던 사람이 꿈에 나타나서
'커다란 가위'로 '제 딸아이'가 입고 있는 옷을 잘라버렸으니...
지난주에 제 딸아이가 3돌맞이 생일이었거든요.
그냥 남들이 말하는 '개꿈'인걸 제가 이리 고심하며 생각하는걸까요?
해몽 잘 하시는분들 해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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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부탁드립니다.
해몽 조회수 : 687
작성일 : 2007-06-11 18:06:17
IP : 84.42.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개꿈
'07.6.11 7:56 PM (59.10.xxx.85)맞을 것 같은데...^^
저도 유명인 꿈 가끔 꾸는데 별거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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