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퍼런 바다에 악어 두마리? 태몽인가요?

꿈에 조회수 : 718
작성일 : 2007-06-11 16:36:48
시어머님이 저번달 말에 이런꿈을 꾸셨다고 혹시 태몽아니야고 전화왔었는데
꿈이 영~ 왠 악어인지요?
제가 너무 싫어하는 파충류인데요..

5월 28일이면 생리 막 끝나고 남편과 숙제도 하기 전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시더라구요..

제발 건강한 아이 가졌으면... 간절한 소원입니다.

작년에 유산해서요,
IP : 218.147.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곧 생길거예요~
    '07.6.11 4:38 PM (221.140.xxx.207)

    악어는 태몽이 아니라고 들었는데요, 그리고 생기기도(숙제) 전에 꾸는 건 태몽이 아니예요~~^^*

  • 2. 꿈에
    '07.6.11 4:45 PM (218.147.xxx.12)

    그런가요?
    괜히 흥분 했네요.
    작년에 아기 가졌을때도 어머님이 참 안좋은 꿈을 꾸셔서 맞을까 했는데
    ...

  • 3. 안좋은
    '07.6.11 4:52 PM (220.75.xxx.15)

    꿈은 믿지 마세요.그냥 불안한 자의식 속에서 나온거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 4. 악어태몽
    '07.6.11 5:02 PM (211.176.xxx.196)

    물 많은 바다의 악어는 그다지 나쁜 꿈 아닙니다.
    오대양을 활개 칠 인물을 낳을 꿈??? 정도.
    '올미다'의 지현우도 악어꿈을 태몽으로 꿨다더군요.

  • 5. 꿈에
    '07.6.11 5:25 PM (218.147.xxx.12)

    정말요? 고맙습니다.
    말씀만 들어도 기분 좋네요.
    아뭏든 어머니 말씀듣고 영 기분이 안좋긴했어요.
    시퍼런 바다에서 부터 영 어감이 안좋아서요..

  • 6. ....
    '07.6.11 9:33 PM (219.241.xxx.122)

    생기기도 전에 태몽꿈 꿉니다.
    울 엄마도 제가 신혼여행 갔다오자 마자 꿈궜다고 하더니 한달만에 아기 있대요.
    글고 푸른 바다에 악어라니.. 새파란 물꿈이 얼마나 좋은 꿈인지 아세요?
    길몽이에요. 좋으시겠어요. ^ ^

  • 7. 호호...
    '07.6.11 10:11 PM (125.128.xxx.50)

    제 동생 아이 태몽이 악어였어요..
    지금은 엄청 똑똑한 학생입니다..

  • 8. 꿈에
    '07.6.11 10:56 PM (211.195.xxx.227)

    귀가 너무 얇아 큰일입니다.
    길몽이라는 태몽이라는 말씀들으니 정말 기분 좋네요..
    어쩌겠어요..
    나쁜 꿈이라도 길몽이라는 말씀 믿고 좋은 생각해야죠..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702 혹시~ 남편 친구랑 친한 분 계셔요? 15 2007/06/11 2,317
125701 이사를 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2 집구하기.... 2007/06/11 419
125700 여름에는 베넷저고리가 낳을까요 아님 바디슈트가 낳을까요?? 7 ?? 2007/06/11 831
125699 조간신문에 게재되는 시세표는. 주식 2007/06/11 839
125698 수면내시경-검사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4 궁금이 2007/06/11 985
125697 (삐아제) 지구별신화가 바뀌었나요? 책책책 2007/06/11 235
125696 국* 은행에서 직원이 대뜸 사모님~사모님 이러는데 정말 싫더군요. 16 사모님?? 2007/06/11 1,713
125695 폴로 침구 사이즈 어떻게 구매하나요? 2 이사맘 2007/06/11 529
125694 유아 썬크림 어떤거 발라주세요? 8 다연맘 2007/06/11 973
125693 아기 기저귀 떼기...경험이 없어서 여러가지 조언구해요 6 애기 엄마 2007/06/11 422
125692 신점을 보려는데 신기가 맑은시간이 따로있을까요?(싫어하시는분 패쓰) 10 궁금 2007/06/11 2,643
125691 분당 치과 추천 2 치과 2007/06/11 782
125690 부동산복비 3 이사 2007/06/11 581
125689 하루에 1200kcal섭취량이 너무 적은가요? 2 ^^;; 2007/06/11 919
125688 처음 집사면서 9 며칠째걱정 2007/06/11 1,267
125687 임산부 회사 건강검진 받는게 나을까요? 3 문의 2007/06/11 474
125686 오색송편 1 송편 2007/06/11 388
125685 영문 생활기록부 5 생활기록부 2007/06/11 679
125684 괌을 가는데 생리를 늦추는 약 질문좀 드려요 6 여행 2007/06/11 754
125683 분당에 교회 문의드립니다. 새벽기도 2007/06/11 350
125682 조선족 도우미 ... 어딘가 가면 많이 있는데 보고 고를수 있다면서요... 4 도우미 2007/06/11 892
125681 아파트 베란다 버티컬 말고 롤 스크린 괜찮을까요? 6 베란다. 2007/06/11 1,231
125680 혈압땜에 어째야할 지 모르겠어요. 4 혈압이 2007/06/11 814
125679 어린이집 보내기 고민. 1 ** 2007/06/11 347
125678 개천의 용 없나요? 1 못사는집아들.. 2007/06/11 1,100
125677 어제 저녁에 있었던일.. 3 속상한 나 2007/06/11 1,239
125676 집팔기위한 준비. 4 2007/06/11 1,022
125675 제일 친한 친구에게... 나의 모든얘기... 15 친구 2007/06/11 2,490
125674 아파트 계단에 똥기저귀 봉투 내 놓는 아줌마.. 29 짜증 지대로.. 2007/06/11 1,996
125673 신랑흉좀 볼랍니다... 4 미운남편.... 2007/06/11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