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금 뉴스후 - 120만원(선이자 50뗀 실수령액 70만원)이 8개월 후 이자만 일억오천으로 늘어난 사연...

악덕 고리 대금 조회수 : 1,373
작성일 : 2007-06-09 23:21:21

함께 봐요.

사채 광고에 나오는 생각없는 연예인들이 밉고, 이 사회가 좌절스럽네요.

다같이 보고 고민해봐요.
IP : 218.50.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7.6.9 11:25 PM (211.200.xxx.48)

    보고있습니다.
    참 황당합니다.
    정말 당장 몇십만원 때문에 은행에 문 두드려도 이래저래 거절하고
    오갈데 손 빌릴 곳 없어 사채 겨우 쓰면 하루 이자만 어마어마하고..
    도대체 나라가 왜 이모양인지.ㅠ.ㅠ .
    아무리 돈 빌려쓴 사람의 1차적인 문제라곤 하지만
    어느정도 뒷바침은 ..또는 기본이란게 있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사채..또는 은행 대출 문제에 있어 기본은 커녕
    나라도 뒷짐지고 나몰라라 하는 상태고 정말 답답할 뿐이네요.
    말도 안돼는 논리만 팽팽하고..
    솔직히 일부러 남의 돈 빌려쓰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답답합니다.

  • 2. 위에님...
    '07.6.9 11:36 PM (222.118.xxx.56)

    이해가 안가다니요... 물론 그런 돈 쓰는거 나쁘지만 본인인들 그런 나쁜돈 쓰고 싶어 썼겠습니까...
    상황이 나빴겠지요... 그렇게 냉정한 말... 너무하네요...

  • 3. 위에님...
    '07.6.9 11:37 PM (222.118.xxx.56)

    방금 제 댓글 올리고 보니 삭제 하셨네요. 저도님께 한 말 아니니 오해 없기 바랍니다.

  • 4. 다시
    '07.6.9 11:37 PM (211.200.xxx.48)

    물론 배우자나 다른 가족에게 말 안하고 일 저지른 건 그게 1차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런저런 상황이 안돼는 사람의 경우도 특히 많아요
    말 그대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란게 있어요.
    배우자나 형제에게 말 쉽게 할 수 있겠어요? 말한다 한들 요즘처럼 사는거 뻔한데 쉽게
    빌려줄수 있지도 않구요.
    물론 1차적 문제는 본인에게 있겠으나
    지금 현실에서 사채업 활개칠 수 있게 아무 터치 않하고 있는 나라 우리나라 외 어디가 더
    있을까 싶어요. 그 전에 비슷한 얘기 나올때 다른 나라들 이자율 제한을 많이 하고 있다던데
    우리나라 엄청나거든요. 사채 이자율...
    이거 정말 문제 많다고 생각해요.

  • 5. ...
    '07.6.10 1:56 AM (222.236.xxx.96)

    저희 남편두 사천만원 빌리고 한달에 이백만원씩 이자 꼬박꼬박 붙여주고 있습니다...너무 무리해서 부동산을 사는 바람에...답답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432 지금 뭐하세요?? 8 2007/06/09 1,311
125431 작은화분 집안에 들이면, 개미 같은거 생길까요? 4 . 2007/06/09 1,015
125430 서울사시는 분 답 주세요 3 김해 2007/06/09 816
125429 평촌에 양심적인 치아교정하는 곳이 있을까요. 1 혹시.. 2007/06/09 617
125428 나무 화분 어디서 사시나요? 3 ^^ 2007/06/09 718
125427 복부지방제거 병원이요 2 복부비만 2007/06/09 615
125426 하드렌즈는 어디서? 2 렌즈 2007/06/09 653
125425 대학교 중퇴와 졸업이... 5 우울맘 2007/06/09 2,209
125424 호텔 예약사이트..? 3 여행가자 2007/06/09 574
125423 코스트코 상봉점에 있나요?? 1 키플링 2007/06/09 455
125422 일산쪽에 writing 잘 배울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궁금 2007/06/09 269
125421 방금 이마트에서 사온 파프리카 꼭지에 곰팡이가 쓸어있는데.. 가서 뒤집어야 하나여?ㅋ 3 왜이래 2007/06/09 1,115
125420 이혼 후 짐정리시 사진들은? 5 익명 2007/06/09 2,916
125419 글라스락 vs 락앤락 글라스 15 투표 2007/06/09 2,944
125418 결혼하는데요.. 12 잘하고파.... 2007/06/09 2,524
125417 너무너무 시간이 안가요 ..ㅠㅠ 6 심심~ 2007/06/09 1,239
125416 신촌역에서 연대까지 얼마나 걸려요. 걸어서 (완전 급질) 2 연대 2007/06/09 726
125415 컴맹이 조언좀부탁할께요. 서영맘 2007/06/09 204
125414 노래방 가격이 얼마인가요? 4 노래방 2007/06/09 3,034
125413 가정용 코팅기 유용할까요? 3 고민중 2007/06/09 1,104
125412 냉동고질문 5 ?? 2007/06/09 703
125411 강남원진성형 2 동경희나맘 2007/06/09 926
125410 잣이 좀 있는데 9 파파파 2007/06/09 917
125409 추천좀해주세여!! 쓰리걸맘 2007/06/09 227
125408 쿠친아트 커피메이커로 카푸치노 가능할까요? 2 소심 2007/06/09 849
125407 마루바닥에 스팀청소기~ 4 우리끼리 2007/06/09 945
125406 어느택배사가흥정하기좋나요? 7 흥정 2007/06/09 829
125405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사람..> 17 ... 2007/06/09 3,230
125404 우울케 하네요... 7 아이말이.... 2007/06/09 1,393
125403 일산과 화정지역 추천해주세요 1 치과 2007/06/09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