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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가 엄청 많은데..

앵두 조회수 : 1,034
작성일 : 2007-06-07 09:21:09

시장에 가서 과일 사려다가 시골에서 가져온 아주머니가
앵두 한 다라이에 만원 ...산다니까 8천원 주신다고 하길래 덜컥 샀어요.
여긴 시골근처라 이런것이 싸요.
이걸 다 뭐 할까요..ㅜㅜ  완전히 충동구매..
한 바구니 씻어서 한 주먹씩 먹고 있어요.^^
먹고 남을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IP : 121.149.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7 9:23 AM (125.241.xxx.3)

    그 곳이 어디쯤인가요~ ^^

  • 2. 저두
    '07.6.7 9:24 AM (220.120.xxx.193)

    먹고싶네요.. 그정도 가격에 파는곳이 어딘가요?^^

  • 3. 앵두주
    '07.6.7 9:25 AM (222.234.xxx.40)

    저두 장에서 2천원어치 샀는데.. 것두 남아서..
    작은 병에 술이랑 부어두려구요..
    피로회복이랑 혈액순환에 좋답니다.
    술 좋아하는 남편.. 집에서 담근게 그나마 좋지 않을까 싶어서.. ^^

  • 4. 미투
    '07.6.7 9:26 AM (124.5.xxx.32)

    거기가 어디래요 가고 싶습니다꼭꼭 꼭이요.

  • 5. 앵두
    '07.6.7 9:29 AM (121.149.xxx.196)

    전라도 끝이여요.^^ 두루두루 앉아서 한 움큼씩 먹으면서
    수다나 떨었으면 딱 좋겠어요.ㅎㅎ 앵두주도 담는군요.
    감사합니다. 근디 우리집은 술 먹는 사람이 없어요.ㅠㅠ

  • 6. 미투
    '07.6.7 9:35 AM (124.5.xxx.32)

    이번주에 순창 갈일이있는데 시장을 한번 뒤져야 겠습니다 저 앵두 산딸기등 너무좋아해요 ㅎㅎ

  • 7. 앵두주!!!
    '07.6.7 9:58 AM (210.94.xxx.89)

    앵두주를 담은 적이 있는 데, 우리 집에 술을 그리 먹지 않아서 그대로 두었었거든요.. 그러다가 2년 쯤 지났을 때, 남편 친구들이 몰려왔는 데 술은 없고 생각하다가 혹시나하고 열었더니 사람들이 매우 좋아했어요... 그 날 밤에 큰 댓병으로 2병이 바로 끝났죠... 앵두주 담으세요~

  • 8. 매실 처럼
    '07.6.7 10:28 AM (222.109.xxx.35)

    앵두나 자두도 설탕과 1 : 1 로 청 만들어 음료로 드시거나
    물 자작하게 넣고 푹 끓여서 식혀서 바구니로 씨 걸러서 설탕 넣고
    잼 만드셔도 돼요.

  • 9.
    '07.6.7 11:07 AM (124.60.xxx.97)

    추천요. 전에 자두를 많이 사두고는 맛이 없어 (물만 많고 단맛도 신맛도 없는)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대충 칼집내서 끓이면서 나중에 체에받혀 씨 골라내고 설탕넣고 다시 조렸는데
    일반잼보다 새콤달콤하고 넘 맛있었어요.

  • 10. 잼 만드세요
    '07.6.7 12:15 PM (211.206.xxx.131)

    쨈 만들어 드세요.
    전 옆집 부탁으로 구입했어요.
    맛 좋은데...가격이 좀 비싸더구요.

  • 11. 얼음
    '07.6.7 2:31 PM (221.220.xxx.164)

    얼리는 플라스틱 용기에 한 알씩 넣어서 얼려두고 음료수나 기타 차거운 차 마실때 사용해보세요.
    많이 얼려서 따로 보관하면 아주 오래 두고 쓸 수도 있습니다.
    유리컵에 앵두 들어있는 얼음넣어서 내 놓으면 보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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