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아가가 9시 35분 쯤 곯아떨어져줘서
오늘 하루종일 못들어왔던 82쿡 자게 들어와
기웃기웃 거리며 답글도 달고..
써클활동 중이었습니다....한참 놀면서
'사람들이 별로 없나보다..답글도 드물고~~' 이랬거든요...
그러다............................번쩍~..
하며 시계를 봤더니..왠일입니까 10시30분......
잉~ 내 남자의 여자~!!!!!!!!
후다닥~ 달려가서 보고 왔네요.
에고~~~ 앞부분 못봤어요. 물론 오늘분의..엑기스는 후반부였던거 같지만..
써클활동에 너무 빠져있었나봐요..^^
지수아버지 돌아가시는 바람에
눈 벌겋게 된 채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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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인가 했다..깜빡한 30분..
내남자의~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07-06-05 23:15:06
IP : 121.131.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7.6.5 11:16 PM (220.86.xxx.76)지수아버지 돌아가셔서 울었어요.
울엄마아빠 오래사셔야 할텐데 그러면서요.2. ...
'07.6.5 11:34 PM (121.131.xxx.138)담주 예고편은 너무 없죠?
예고편이 이해가 안돼요.
화영이 왜 나가서 혼자 방황하는건지요...3. 저두
'07.6.5 11:34 PM (116.33.xxx.11)나중에 우리 아빠도 저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어요.
4. 아!
'07.6.5 11:38 PM (61.102.xxx.237)아~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사람들이 없었군요 ^^
전 왠일인가 했습니당~5. 엑기스
'07.6.5 11:39 PM (211.117.xxx.71)또 있어요. 석준이 수영장서 지수한테 전화통화 하는거요.. 은근 재미있어요. 두사람의 관계
6. 저도2
'07.6.6 7:11 AM (58.227.xxx.66)저도 이 시간이 추출한 시간이라 냉동실에 바나나 얼려 놓은것 몇개 먹다가 바나나도 내팽개치고
울었어요. 왜 요즘엔 이렇게 눈물이 많은지......7. 저희
'07.6.6 7:41 AM (122.40.xxx.36)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이년이 다 되어가는 데도 텔레비젼에서 그런 장면만 나오면 베게 잡고 꺼이꺼이 웁니다... 언제까지 이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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