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엘리베이터 닫힐떄~

우울~ 조회수 : 834
작성일 : 2007-06-05 11:17:03
아는 사람이 막 뛰어오면..거리가 아파트 현관앞과 엘리베이터 사이는 가깝잖아요//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아는 사람 아니라도 열림버튼 눌러주지 않나요? 전 그러는데 다르분들은

그럴필요 없다고 하네요~제가 이상한건가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안에 많이

있지 않고 혼자 있거나 하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긴시간도 아니고 1~2초에 지각

이 왔다갔다 할정도는 아닌듯 한데..제생각이 잘못됬는지요?  아침에 옆집아이가 바로 눈앞에서

그냥 내려가버려서 짜증났는데..또 뭐라 했거든요 그아이한테 제가..그동안 우린 니가 그럴떄

기다렸는데 어쩜 보고도 그냥 닫히게 두냐고..제가 오바한걸까요..오후에 옆집 아이 달래줘야

할라나..
IP : 59.11.xxx.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7.6.5 11:19 AM (203.255.xxx.49)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남 피해주는 것도 싫고, 남이 저한테 피해주는 것도 싫어서
    엘레베이터 문이 저만치 열려있으면 그냥 더 느리게 가는 편. 그거 아니라 급하면 힘차게 뛰어서 덜 기다리게 해야겠죠.

  • 2. 보통
    '07.6.5 11:19 AM (59.7.xxx.124)

    기다려주죠^^
    그런데 가끔 열림버튼누른다는게 닫힘버튼누를때도 있고
    아님 버튼찾지못하고 어리버리 헤멜때도 있더라구요

    그 아이가 일부러 그랬다면 한번쯤 말씀해주시는것도 그아이를위해 좋다고봅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가야죠^^

  • 3. 원글~
    '07.6.5 11:29 AM (59.11.xxx.15)

    다른떄는 반대상황일떄 잠깐이니 전 기다려주고 해와서..잠깐 하고 신발신고 막 뛰어가는 상황이었어요~

    그아이는 그냥 빤히 보고 있었구요~두어번 그아이가 눈앞에서 닫힘 눌러서 그런적 있고 해서..제가

    한번 좋고 애기한적도 있고 해서 더 화가 났나봐요~감정은 뺴고 좋게 말할걸 그랬나봐요..다른 사이

    트에 글썻다가 욕먹었어요~1~2초라도 남에 인생에 폐끼치니 그냥 가버리는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감정넣어서 아이 한테 말한건 좀 아닌듯 해요 저도~하지만 모르는 사람이라도 앞에서 허겁지겁

    뛰어오는데 그냥 닫히게 두고 가야 하는게 맞다니 좀 이해가 안가서요~더구나 아는 사람은 더..물론

    눈치없이 긴 초수동안 그러는건 당연 안되겠지만...82는 답변이 참 유해서 좋아요~^^전 울딸에게

    대낮에도 엘리베이터 버튼 잡아놓지 못하게 하거든요~밑에서 기다릴수도 있으니..반면 누가 급하게

    오거나 하면 당연히 열림 버튼 눌러주고 했는데..그게 1~2초인데 폐끼친다니 씁쓸하네요~내가너무

    바보같은가 싶고..우울해요~

  • 4. ..
    '07.6.5 11:39 AM (125.177.xxx.21)

    보톧 기다리는데 타면서 고맙단 말도 없으면 화나더군요

    다른곳에서도 나이드신분 이나 유모차 밀고 오면 문 잡고 기다리거는요

    그래도 인사한마디 없이 지나가요 특히 노인들..

    어떤땐 괜한짓 했단 생각들어요

    차에서도 자리 양보해도 인사 없고

    제발 미안하다 고맙단 말 좀 하고 살아요

  • 5. 원글~
    '07.6.5 11:44 AM (59.11.xxx.15)

    전 소심해 그런지 그냥 웬만하면 일부러 천천히 가서 담거 타고 남들 뛰어오면

    기다려주고 해왔거든요~오늘 그아이도 다른떄는 그냥 가라고 먼저 말하고 그아이는 또

    우린 기다려줬고~그래서 더 화가 났나봐요~어른들은 거이 고맙다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휴~그아이가 좀 평소에 이기적이고 그러니 더 감정이 들어가더군요~다른날처럼 그냥

    내려가라고 했어야 할걸,,오늘 급해서 그랬더니..내내 찜찜하네요 ..맘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6502 호텔 예약에 관해 아시면 좀 알려 주시겠어요? 4 더블?트리플.. 2007/06/05 502
346501 전세금 잔금일을 뒤로 미룰경우..(살던세입자임다..답변좀 꼭..부탁드려요~) 잔금 2007/06/05 362
346500 운전 고수님들^^ 흔들림없이 아주 부드럽게 정지 하고 싶은데여, 노하우좀...^^* 8 언젠가는~~.. 2007/06/05 1,979
346499 제가들려는 펀드 좀 봐주세요 5 펀드 2007/06/05 1,125
346498 옷이 날개라는데.. 12 제비꽃 2007/06/05 2,313
346497 결혼식에 관광버스로 오는 손님들 차에서 드실 음식..어찌하나요? 16 궁그미 2007/06/05 6,958
346496 덴마크다이어트 3 상큼이 2007/06/05 943
346495 국제통상상업부를 영어로 뭐라 하나요? 급질 2007/06/05 169
346494 비밀매장에 원두분쇄기..ㅜ.ㅜ. 3 2007/06/05 998
346493 시원한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1 여행지 2007/06/05 302
346492 금강산 젊은 사람들한테 어떤가요? 2 금강산 2007/06/05 583
346491 키작은 사람 운전하기 9 흑흑 2007/06/05 2,271
346490 대전역 근처... 4 토플수험생학.. 2007/06/05 594
346489 난 기본적인 소양이 없는 사람... 14 ... 2007/06/05 2,243
346488 틱치료 잘하는 한의원 1 장미 2007/06/05 654
346487 호주제와 관련..구성애씨의 글. 16 .... 2007/06/05 1,918
346486 중학 1년 아들녀석에게 어떤 벌을 주시나요? 5 2007/06/05 755
346485 6세 남아 영어 홈스쿨 뭐가 좋을까요? 추천 바래요.. 1 영어 2007/06/05 819
346484 남편이 무지 피곤한데 피로에 좋은 약 없을까요? 16 저기요 2007/06/05 1,792
346483 문짝을 새로 칠하려고 하는데요.. 2 2007/06/05 443
346482 항아리에 베인 냄새... 5 항아리 2007/06/05 526
346481 화딱지납니다.. 13 장터에서 2007/06/05 1,879
346480 애가 유치원에 갔는데. 1 볼거리 2007/06/05 289
346479 시누집 풀 뽑아 주는 착한 여자 38 잡초 2007/06/05 4,333
346478 예쁜 사방사방한 블라우스... 2 알려주세요... 2007/06/05 1,559
346477 분당사는데요.. 맛난 반찬.. 5 아기배추 2007/06/05 782
346476 온몸이 가려워요--;; 4 아기배추 2007/06/05 478
346475 옥션쿠폰 안보이죠? 나만안보이나? 1 옥션쿠폰없네.. 2007/06/05 271
346474 택배직원 너무 합니다ㅠㅠ 1 .. 2007/06/05 625
346473 만든지 2주일 된 요구르트 먹어도 될까요? 2 몰라요 2007/06/05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