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 월급날은 21일,,, 오늘 잔고 0

조회수 : 1,678
작성일 : 2007-06-04 10:56:22
어떻게 하면 좋을까 ㅡㅡ;

얼렁 취업은 안되고;;
아무데나 갈수도 없구;;

그동안 결혼전 비상금을 야금야금 썼더니
이젠 잔고가 거의 없다

어휴

내가 많이 쓰는걸까?
아니면 돈이 적은 걸까?


IP : 59.8.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일...
    '07.6.4 11:17 AM (211.210.xxx.30)

    저저번달 월급날은 25일이였는데
    월급날이 10일로 바뀌어서 저번달에 월급을 못받았더니...ㅠㅠ
    집에 있는 동전까지 다~~~ 쓰고
    닭사달라고 아이들이 초롱초롱 눈을 빛내길래
    가방마다 뒤졌더니 동전까지 딱 14000원이라
    이것까지 없다면 얼마나 서러울까하여, 망설이다 시켜줬더니
    어찌나 잘먹던지.
    요번주만 잘 버티면 되는데..

    요놈의 돈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 2. ```
    '07.6.4 11:20 AM (125.241.xxx.3)

    우리는 마이너스 40만원이예요~
    월급날이 20일 전후인데 말이죠~

  • 3. 요넘의
    '07.6.4 11:20 AM (221.164.xxx.16)

    요넘의 돈들 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
    .
    .
    .
    .
    .
    .
    .
    .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ㅠ.ㅠ
    5월달에 경조사비만 100만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정말...007가방에 천원짜리라도 가득 채워 들고다녀보는게 소원입니다 ㅡ ㅡ;;;;;;

  • 4. 그러게요
    '07.6.4 11:22 AM (218.209.xxx.248)

    저희도 20일인데 벌써 통장잔고는 57650원이네요 ㅠ.ㅠ
    이래서 카드를 쓰게되네요
    풀리지않는 악순환속에서 삽니다
    휴~~로또는 어째 날 비켜가는지....
    그래도 밝게 웃는 애덕에 그럭저럭 사네요 ...
    우리 힘내자구요!!!

  • 5. 동감
    '07.6.4 1:16 PM (221.152.xxx.157)

    어쩜 제가 하고 싶은말을 다른 분들이 다 하셨네요
    5월달 죽음의 달이죠!

    3주전 어머니 오셔서 백화점가서 바지 한벌 사드리고....
    구두 티켓 드리고
    갑자기 고추장값, 좋은데 기금 조금, 아이 인터넷 교재비
    아이 교복에, 시 고모부 병문안비에...

    그리고 토요일 또 어머니 생신이라 음식해가기..

    며눌 노릇하기 너무 힘들어요

  • 6. 가계부
    '07.6.4 2:55 PM (222.98.xxx.198)

    돈이 왜 없나 도대체 뭐에 썼을까 가계부를 두번 세번 흝어보고 계산기 두드려보고....
    경조사비가 결정적이더군요. 어버이날 환갑등등....
    이번 봄은 마이너스로 치닫고 있어서 갑자기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이러다 일자리 알아봐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애는 내가 꼭 키우겠다고 생각했건만....돈이 없으니 마음이 마구 흔들립니다. 그렇다고 일자리가 알아서 날 딱 기다리는것도 아니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6292 첫만남에서부터 전혀 호감이 없는 사람인데 만나봐야 할까요? 6 * 2007/06/04 2,477
346291 고민좀 들어주세요... 2 폭력 2007/06/04 563
346290 유아 장난감 좀 골라주세요~ 2 고민 2007/06/04 394
346289 키톡에 사진 올리고 싶어요 1 사진 2007/06/04 223
346288 태국과 앙코르와트 2 태국 2007/06/04 631
346287 어제 옷좀 사러 나갔는데.. 2 뚱~ 2007/06/04 1,347
346286 저 어느 병원엘 가야하나요...-.-;; 5 부끄 2007/06/04 1,144
346285 집수리?? 3 걱정만태산 2007/06/04 628
346284 머리올리는 법 알수있을까요? 3 멋내고파 2007/06/04 1,027
346283 종암동 근처 소아과 추천부탁드려요. 1 아파요.. 2007/06/04 545
346282 고맙단 말 하기가 그렇게 어려울까. 5 ... 2007/06/04 1,276
346281 영어 말하기대회 원고..... 1 엄마 2007/06/04 1,151
346280 출산이 2주 남았는데요.. 5 .. 2007/06/04 482
346279 심약한 남아인데 대왕중,중동중학교 중에 추천해주세요. 2 심약 2007/06/04 594
346278 왜 시부모님은 자식과 같이 살려고 할까요? 15 이해 불가 2007/06/04 2,426
346277 일본 입국시.. 3 일본여행 2007/06/04 430
346276 친정엄마 입원하셨는데, 시부모님이 여행가자 하시네요 10 황당 2007/06/04 1,791
346275 약관대출 추가로... 2 대출 2007/06/04 553
346274 왜 애를 울려!' 담임교사가 여중생 무차별 폭행 3 학부모 2007/06/04 1,354
346273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방문기 2 이드 2007/06/04 1,775
346272 임산부에게 좋은 차.. 뭐가 있을까요? 5 애기엄마 2007/06/04 698
346271 초2 아들 수학때문에 3 고민중 2007/06/04 585
346270 저도 우리 엄마 아빠같은 부모님... 4 될수있을까요.. 2007/06/04 984
346269 급) 도배장판과 전체 페인트칠등 수리시 순서가.. 4 도배 2007/06/04 849
346268 극세사 밀대 사용해보니 영 아니네요...-_-; 18 극실망 2007/06/04 1,786
346267 열이 자주 나는 아이에게는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3 열감기 2007/06/04 756
346266 홍콩에 가고 싶어요.조언좀 주세요/ 6 홍콩 좋아 2007/06/04 889
346265 도배사 아시는 분,,,또는 도배 도와 주실 분 구합니다..급해요 ㅜㅜ 도배 2007/06/04 473
346264 중학생의 연산능력키우기 8 에휴~ 2007/06/04 953
346263 원글 삭제했습니다. 11 가끔은 2007/06/04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