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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집 할머니 손자가 울 딸하고 같은 영어학교 다니는데

.......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07-06-01 16:44:03
자기 손자한테 울 딸하고 원에서는 놀아도 할머니 보는 앞에선 절대 놀지
말라고 하네요. 나 참 기가 막혀서.제가 그렇게나 잘못한 건지..
IP : 125.130.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보주부
    '07.6.1 4:45 PM (125.186.xxx.80)

    님이 그렇게나 잘 못 한 거 아니예요.

    그 할머니,
    아까는 그냥 서운해서 그러신지 알았는데
    좀 심하시네요.

    그렇다고 님 딸한테 '너도 놀지 마'라고는 하지 마세요.
    그건 님도 똑 같이 우스워지는 것 같아요.

  • 2. 그냥
    '07.6.1 4:55 PM (58.148.xxx.17)

    그러려니 하세요,
    뭐, 애들이 그런다고 안놀까요?
    그 할머니 쫌 유치하게 나오시네요.

  • 3. 이번에도
    '07.6.1 5:04 PM (211.215.xxx.5)

    따님께 말씀드리세요. 제가 얼마나 잘못했길래 할머님이 저러시는지 모르겠다고 몸둘바를 모르겠다고.. 정말 너무 맘이 아프다고.. 말씀좀 해보세요.

    그 할마씨 성질 장난 아니네요.
    새댁분이 뭐가 잘못이에요. 다짜고짜 멸치 사라는게 더 예의없지..
    웃기는 할머니네...

    꼭 말씀전하세요. 따님께..
    영문도 모르고 그집과 서서히 등돌릴 다른 사람들 생각하면 이야기 안할수가 없잖아요?

  • 4. @@
    '07.6.1 10:55 PM (218.54.xxx.174)

    참....이상한 노인네군.....
    이번에도 님처럼 따님께 말씀드리세요.
    그리고도 개선 안되면 어쩔 수 없죠....

  • 5. 죄송..
    '07.6.1 11:27 PM (211.215.xxx.5)

    할마씨란 말 거슬렸다면 죄송해요.
    제가 경상도쪽으로 시집을 왔는데 저희 형님이 자주 쓰는 말이라 그냥 할머니의 사투리인줄 알고 사용하는데.. 아닌가보죠?
    형님은 본인의 엄마에게도 그렇게 쓰시는데 전문직이시고.. 그래서 전 그게 할머니의 사투리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냥 편안하게 쓴거지 비하하려는 의도로 쓴거 아니랍니다.
    제가 원글님 위로하려고 지킬걸 지키지 않아서 제 아이들이 잘 자라지 못한다는 말로 들려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 6. ..
    '07.6.2 12:01 AM (220.76.xxx.115)

    댓글 달 자리가 아니었군요
    잘 못 달아 지웁니다
    그리고 할마씨가 사투리인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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