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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모니터라고...애기랑
따로 잘때 안방 애기방에 하나씩 무전기같이 생긴거 두고 애기 소리 듣는 기계 있죠?
미국에 사는 지인께 부탁해서 사려고 하는데 어떤 걸 중점적으로 보고 사면 되나요?
가격과 모양 브랜드도 너무 많아서 모르겠네요...
저희집이 34평 아파트인데...주파수랑 전파 강도? 그런거 보고 사나요?
하나도 몰겠네요...알려주세요~~~~^^
1. 제가
'07.5.31 2:59 PM (221.148.xxx.61)써 봤는데요, 그닥 소용 없었어요. 전 애기를 데리고 자서 밤엔 쓸모가 없었고, 아기 낮잠 잘 때 세탁실 같이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가 혹시 아기 울음소리 못들을까봐 몇 번 쓰는 정도였어요. 사실 그것도 필요없는 거였죠. 저희 집이 60평 정도로 꽤 넓은 편이었는데도, 아기 울음소리 못 들은 적 없으니까요. 나중에 아기 장난감으로 몇 번 쓰다가 버렸답니다. ㅠ.ㅠ.
2. 34평이면
'07.5.31 3:02 PM (24.17.xxx.111)별로 쓸모 없을거게요. 사신다면 900메가헤르쯔 이상을 사시고요.요즘은 전화기가 모니터 기능 딸린거 나와요. 비디오도 되고요.
3. 전 유용했어요
'07.5.31 3:38 PM (211.242.xxx.123)제가 산 건 동작감지기능+소리듣는 거였는데요.
아기가 조금만 움직여도 삐삐삐~ 소리가 나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아기 잠들고 나면 딴 짓을 많이 했거든요 ^^;;;;;
45평인데도 크게 불편을 못느끼겠던데...전 정말 유용했어요.
요즘엔 윗분 말씀처럼 비디오로 볼 수도 있던데 그것도 좋을 것 같긴 한데
그건 가격이 좀 비싸지 않나요?
제 건 그때 10만원 내외였던 것 같아요.
5만원보다는 비싸고 15만원은 안넘었던 것 같은데 ^^;;;;4. 전
'07.6.1 12:16 AM (219.253.xxx.28)맘씨라는 제품 쓰는데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어요.
모니터가 있어서 아기 모습 볼 수 있고, 밤에 깜깜해도 사용가능해요.
소리 감지해서 알람 울려주고, 소리도 들리구요.
저 같은 경우는 따로 재우느라고 쓰는 건 아니고, 아기가 소리에 예민해서
방문 닫아 놓고 재울 때 써왔어요. 또 처음엔 엎어서 자는 아기 혹시라도 걱정되어서
모니터를 자주 들여다 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낮잠 재울 때 습관적으로 틀어놓게 되네요.
장점은 문 닫아놓고 재우니깐 아기 어릴 때나 막 기거나 설 때 혹시라도 혼자 방에서
다치는 일 있을까 바로바로 깨면 알 수 있고, 밖에서 제가 내는 소리에 좀 더 자유로와 지니깐
덜 신경 쓰여 좋은 거구요.
단점은, 이렇게 하다보니, 아무래도 아기를 더 조용히 키우게 되어서(아기가 움직거리며 깰 것 같으면
숨죽이고 조용히 하게 되거든요)애가 좀 더 예민해지지 않았나 싶은 점이예요.
저희 아기는 제가 모니터 보고 깬 걸 알고 아기가 울거나 소리내기 전에 슬쩍 방에 들어가면
너무 반가워하며 환하게 기분 좋게 잠에서 깨어요. 저 같은 경운 잘 썼네요.
가격은 좀 비싸서 거의 20만원 가까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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