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식에 갔다가, 식사를 하기 위해 뷔페에 들어갔습니다.
식사 도중에 사진을 찍어야 해서 나왔는데요...
재입장 할 수 있게 스티커를 붙여주더라구요.
먹다가 나온 상태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요,
7부 소매옷을 입은 상태로, 팔을 내밀었더니 팔목에 붙여주더라구요.
(같이 간 일행은 긴 소매를 입은 탓에, 동일 위치 옷 위에 붙였습니다)
1시간 가량 식사 후, 스티커를 떼어냈는데,
그 자리가 붉게 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8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만져보니, 스티커의 끈끈이가 아직도 남아있더라구요.
(사우나까지 다녀온 후 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소독약으로 소독을 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자국이 남아있네요.
(살짝 남아있어요... 내일쯤이면 없어질 것 같습니다)
제 피부가 좀 예민하긴 한데, 그래도 스티커 붙였다가 이렇게 오래 가긴 처음이에요.
무독성 표시 된 제품이 아닌 이상...
저처럼 피부에 직접 부착은 피하시구요,
가급적 옷에다가 붙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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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스티커, 조심하세요
제이양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07-05-27 22:17:13
IP : 124.199.xxx.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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