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라호텔 부페가는데 모유수유 할수 있는곳이 있나요?

수유맘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07-05-26 13:53:40
아기가 젖병을 절대 안빨아서 모유수유를 꼭 해야 하는데요.

신라호텔 내 모유수유 할수 있는곳이 있나요?

못본것 같은데....

부페 예약을 창가쪽으로 하긴 했는데 식당 내에서 모유수유 하기는 넘 심하죠? ㅜ.ㅜ

왜 호텔에는 수유실이 없는건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IP : 220.78.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7.5.26 3:02 PM (121.140.xxx.250)

    뻔뻔하게 가슴가리고 젖 물렸어요.
    수유실 찾아다니며 젖 물리려면 너무 힘들어요.
    아이가 기다려 주는것도 아니고
    전 늘 제가 젖을 줘야하는 아이엄마라고 생각하고
    다른사람들 시선 너무 많이 의식하지 않았어요.
    아이도 식사를 하는건데요.뭐~
    그리고 긴 수건이나 가디건 잠바 같은것으로 항상 가리면서 수유하니까
    어렵지 않았어요.
    보이지 않으니까요...

  • 2. 덮개
    '07.5.26 3:11 PM (64.59.xxx.87)

    모유수유할때 덮는 가리개 팔아요.
    <턱받이같이 엄마목에 걸치고 수유하는 아이 덮어요.>
    본인들은 아이밥 먹이니까 주위시선 의식 덜한다지만,
    같은 여자인데도 모유 수유하는거 보면 살짝 당혹스럽다는.
    식당내에서는 잠깐 자리 옮겨 수유하시는게 남을 배려하는거지요.

  • 3. 왜?
    '07.5.26 9:41 PM (220.245.xxx.132)

    당혹스러우신지...저는 그냥 살짝 가리고 왜만한 곳에서 젖 물립니다.
    부끄러운 일이 아니쟎아요..젖가슴을 다 드러내놓고 먹이는 것도 아니고.
    외국에서는 아무곳에서 먹여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한국에서는 밖에서 먹이면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 그게 더 당황스럽거든요..
    그냥 아름답게 봐주세요....

  • 4. 제가 신라근무했던
    '07.5.26 10:25 PM (121.157.xxx.76)

    사람인데요,,,요즘은 가본지 오래되서 모르겠는데 옛날엔 수유실이 없었거든요, 근데 어떤 엄마가 아이젖 어디서 먹이냐구 물어 보신일이 있어요, 마땅한 곳이 없어 당시 당직지배인실이라고 손님들 불편 들어드리고 하는 곳에 들어가시라구 하구 제가 밖에서 지켜 드린 적이 있네요...제대로 된 특급호텔에서 수유실 설치가 안 되어 있다면 당직 지배인에게 물어 보세요,,,만일 안되면 좀 센 자세로 컴플레인하시구요, 제대루 돌아가는 호텔이라면 어떻게든 편한 장소 마련해 드릴겁니다...

  • 5. 맞아요
    '07.5.27 12:08 AM (220.85.xxx.76)

    얼마전 하야트에서 식사하다가 마땅한 수유실이 없어 수유실을 찾으니, 그 위층의 회의실 비스무레한 곳을 연결해주었어요. 그곳에서 조용히 수유했어요. ^^

    ...그런데. 그것도 너무 번거로워, 그 다음은 그냥 화장실에서 수유했다는... --;

  • 6. ^^*
    '07.5.27 8:20 AM (154.5.xxx.38)

    여기 외국인데, 장소 가려가며 먹입니다.
    화장실에서 먹이는 일은 없어요.
    모유수유한다면 젊은 엄마들일터인데,아무데서나 젖먹이는거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 7. 다른 제경험
    '07.5.27 5:07 PM (221.143.xxx.109)

    예전에는 찝찝하지만 화장실변기에 앉아서 먹이기도 했고
    화장실 내 통로에서 서서 안아서 먹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 . . . .
    지금은 도저히 내 귀한 자식 화장실에서 못먹이겠습니다.
    예전에 화장실에서 젖먹인 큰아이에게 너무너무 미안하구요.

    제가 자주 외출하는 편도 아니고 해도 주로 자동차안에서 수유했기에
    화장실에서 수유한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너무너무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 8. 영국
    '07.5.27 6:05 PM (82.32.xxx.32)

    여기는 무유 수유 안하더라도,, 여자들 가슴 엄청 내놓고 다닙니다, (깊이 파인옷) 속옷도 안입고,,,
    저는 맥 도날드에서도 햄버거 먹이면서 먹여요,,,,
    애가 배고파서 오는데 장소를 가릴수가 없네요,,,
    그렇다고 화장실에서 먹이기도 뭐하고,,,
    그냥 저는 아무대나 먹여요, 사람 한적한 곳이면 어디서나,,
    나 왜이렇게 됐죠? 전혀 창피한생각이 안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882 권투선수의 아픈 아기 방송 보셨어요? 권투 2007/05/26 489
122881 대전지역 포장이사 이사 2007/05/26 570
122880 박철쇼 보시나요? 5 .. 2007/05/26 2,140
122879 남의땅에 허락안받고 농사를 짓고서는 16 궁금 2007/05/26 3,020
122878 이유식 닭고기 어떤 부위 사용하나요? 6 이유식 2007/05/26 911
122877 자기 기분이나 컨디션따라 욱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다뤄야 될까요? 4 ... 2007/05/26 915
122876 가죽쇼파 어떤 브랜드 쓰시나요? 7 잘 몰라서 2007/05/26 1,812
122875 홍삼 달이는법요... 2 무시기 2007/05/26 495
122874 스텐 무선 전기주전자 처음 사용할때 식초넣고 끊여야하나요? 2 스텐 2007/05/26 1,225
122873 시어머니와 같이살면서 맞벌이하시는 분들... 11 어머니 2007/05/26 2,160
122872 주상복합아파트 입주 전 확장 문제예요. 6 예비입주자 2007/05/26 897
122871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그냥좀 2007/05/26 2,508
122870 절약한번 해보세요 3 제로 2007/05/26 1,601
122869 에버랜드 근처 숙소.. 고흥댁 2007/05/26 710
122868 mp3로 녹음을 했습니다... 17 녹음 2007/05/26 4,122
122867 예전가수'장덕'씨가 생각나네요. 8 불현듯 2007/05/26 2,421
122866 뭐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2 강철아줌마 2007/05/26 632
122865 50대 아버지 20대로 보일수 있는 선물 추천해주세요^^ 3 탄죠비 2007/05/26 532
122864 지방에서 시어머니 상경시 터미널로 마중나가시는지요.. 24 궁금.. 2007/05/26 1,989
122863 가격이 궁금하네요 2 피아노 2007/05/26 445
122862 겨드랑이 팔뚝살은 어찌 빼야 하나요? ㅠ.ㅠ 2 2007/05/26 1,944
122861 신랑이 돈 벌러 간 토요일 오전 ^^ 2 자유 2007/05/26 727
122860 언젠가 루이가또즈 회원가입하면 5 루이가또즈 2007/05/26 1,044
122859 초등학생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있다고 합니다. 4 단백뇨 2007/05/26 1,137
122858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고(아이있으신분 보고 도움 부탁드려요) 10 도움 2007/05/26 1,155
122857 요즘 너무 피곤하다했더니만.....ㅠㅠ 2 우울맘 2007/05/26 2,258
122856 저처럼 찜질방 한 번도 안가 보신 분 계시나요? 23 가보고파 2007/05/26 1,870
122855 남편 동료결혼식에 아이들데리고 따라가세요? 14 궁금이 2007/05/26 1,226
122854 라디오스타.....노래제목 3 궁금이 2007/05/26 684
122853 결혼할 남자친구네 집에 처음으로 인사를 가게 되는데요. 11 복잡하네요... 2007/05/26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