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글 썼었는데..
5주 안된 첫 아기 유산해서 수술했다고.. ㅠㅠ
근데 전 마음이 강한건지, 어쩐건지..
그다지 우울증?? 그런것도 없네요..
수술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몸이 많이 지쳐서 그런걸까요??
다신 애기도 안 가지고 싶고,
애가 낳기도 싫다는 생각만 잔뜩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제 몸을 생각해서
(저 엄청 이기주의자입니다.. 제 몸이라면 끔찍할 정도로 챙겨요;;)
보약 한 재 먹으려고 하는데..
여성전문한의원 같은 곳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서 언젠가 본거 같은데..
한약재도 중국에서 수입해오고 하니까 믿을 수 있는데 가야한다고..
지금 집이 관악구라..
이 몸을 이끌고 회기 경희한방병원까지 가는건 좀 무리고..
강남경희한방병원 갈까요??
아님 82쿡님들 아시는
기막힌 한의원 있으시면
저 좀 알려주세요..
얼른 보약먹고 자궁튼튼 여성 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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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한번 더 글 올릴께요.. 여성전문한의원 같은 곳 추천부탁드려요..
,,, 조회수 : 399
작성일 : 2007-05-18 14:42:21
IP : 211.207.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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