낀세대님 글 읽고 또 읽고 웃다가 울다가 반복합니다.
글 올리시는거 쉬운일이 아니시겠지만 기다려지네요..
아이 키우신 이야기 풀어놔 주시면 안될까요?
본받을게 많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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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세대님 글 기다려요..
... 조회수 : 798
작성일 : 2007-05-18 11:53:11
IP : 222.120.xxx.2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5.18 12:13 PM (121.148.xxx.118)바쁘신가봐요....^^
저도 심리치료 (?) 받고 실생활에 적용하신 얘기 듣고 싶은데 요즘 소식이 없으시네요.
따로 연락 드릴 방법도 없고 ^^*
기다리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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